'오늘의 뉴스/통계뉴스' 카테고리의 글 목록 (187 Page)

오늘의 뉴스/통계뉴스 4307

전국 해바라기센터

전국 해바라기센터 경찰 수사관 현황 서울은 5개 해바라기센터에 25명의 수사관이 근무한다. 센터마다 5명이다. 팀장 1명을 제외하면 4명이 하루 1명씩 주간·야간·휴무·비번 순으로 돌아가며 일한다. 서울 지역 해바라기센터가 올해 상반기 담당한 사건이 1595건이다. 단순 계산하면 수사관 1명당 매월 13건의 피해자 진술을 받았다는 얘기다. ■관련기사 [보호와 처벌 사이 : 소년사법 보고서](3)피해자 ‘눈높이’ 못 맞춘 영상진술녹화, 성범죄 면죄부 우려

일본맥주 수입 중량

일본맥주 수입 중량, ㄱ대형마트의 수입맥주 중 일본 비중 관세청 통계를 보면 지난해 기준 일본맥주 수입량은 8만6675t으로 2013년보다 3.5배 늘었다. 수입맥주에서 일본맥주가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해 기준 24.4%에 달했다. 하지만 최근 불매 운동이 일본맥주를 겨냥하면서 점유율 하락세가 완연하다. GS25 편의점을 운영하는 GS리테일에 따르면 지난 1일에서 21일 아사히500캔의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할 때 1위에서 5위까지 순위가 하락했다. ■관련기사 수입맥주의 간판 일본맥주 퇴조세 뚜렷…국산 브랜드 ‘점유율 만회’ 기회를 잡다

세법 개정과 세수효과

2019년 세법 개정으로 인한 세수효과 반면 소득세는 향후 5년 연속 증가해 2024년까지 누적 1046억원 늘어난다. 고소득자에 대한 과세를 강화했기 때문이다. 연간 총급여가 3억6250만원을 초과하는 고소득자의 경우 지금은 소득공제에 한도액이 없지만 앞으로는 2000만원까지만 공제를 받게 된다. ■관련기사 [세법개정안 발표]‘비과세 정비’가 목표라던 정부, 경기대응에 밀려 조세개혁은 뒷전

백령도 물범 서식지

인천 옹진군 백령도 연안의 물범 서식지 이날 국립수산과학원 연구진의 정기 모니터링에서 확인된 점박이물범은 모두 133마리로 물범바위와 주변에서 81마리, 연봉바위와 주변에서 52마리가 포착됐다. 일제강점기였던 1940년대만 해도 8000마리에 달했던 백령도 점박이물범은 1980년대 2300마리로 줄고, 현재의 300마리 수준으로 급감했다. ■관련기사 물범아, 친구들 어디 갔니…백령도로 데려와 함께 살자

GDP 부문별 성장 기여도

분기별 경제성장률 추이, 2019년 GDP에 대한 부문별 성장 기여도 1분기에 비해 민간(0.7%)과 정부(2.5%)의 소비가 확대되고, 토목건설을 중심으로 한 건설투자(1.4%)와 운송장비를 중심으로 한 설비투자(2.4%)가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수출은 자동차·반도체 등을 중심으로 2.3% 늘었다. ■관련기사 2분기 성장률, 7분기 만에 최고치…정부 지출·기저효과에 반등

네이버 매출액·영업이익

네이버 매출액과 영업이익 변화 이날 네이버의 2분기 매출은 1조6303억원, 영업이익은 1283억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9.6%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48.8%나 줄었다. 영업이익이 줄어든 이유로 네이버는 일본 자회사 라인의 간편결제 서비스 ‘라인페이’ 등의 마케팅 비용을 들었다. ■관련기사 오프라인 금융 사업 ‘새 날개’ 네이버 ‘카카오와 경쟁’ 선언

어린이보호구역 과태료 현황

어린이보호구역 과태료 현황 옴부즈만위가 2017년 1월1일부터 지난 3월31일까지 시내 어린이보호구역 1730곳에서 주정차 단속에 걸린 40만694건을 들여다보니, 이 가운데 30.2%(12만736건)에 대해 어린이보호구역이 아닌 일반구역에 해당하는 과태료가 부과된 것으로 조사됐다. 전체 징수 금액은 총 246억9000만원이다. 이들에게 부과된 과태료를 제대로 매겼다면 약 47억원을 더 부과했어야 한다. ■관련기사 서울시내 ‘스쿨존’ 불법 주정차 차량 30%가 ‘일반구역 과태료’ 잘못 부과

의료시설 공격 건수

분쟁국가별 의료진· 의료시설 공격 건수 에볼라 발병 이후 의료진·의료시설을 대상으로 한 공격이 급증한 것도 같은 맥락에서다. WHO가 올해 세계 분쟁국가에서 해외 의료진·의료시설 대상 공격을 추적한 결과 지난달 현재 DR콩고에서만 174건의 공격이 발생했다. 에볼라 첫 발병 직후 지난해 말까지 공격 건수보다 3배 많다. ■관련기사 에볼라와 신종 백신…흉흉한 DR콩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