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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통계뉴스 4307

월별 경상수지 추이

월별 경상수지 추이 상반기 상품수지는 370억6000만달러로 1년 전(524억8000만달러)에 비해 29.3% 감소했다. 2013년 상반기(337억3000만달러) 이후 가장 작은 규모다. 수출은 상반기 2777억20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9.8% 감소했다. 월별로는 지난 6월 경상수지 흑자 규모가 63억7660만달러로 가장 컸다. 지난 4월 6억6000만달러 적자를 보인 경상수지는 5월 48억1000만달러 흑자로 돌아선 이후 두 달째 흑자를 기록했다. ■관련기사 상반기 경상수지 흑자폭 둔화, 수출 부진 탓 7년 만에 최저치

미국 대일 무역수지

미국의 대일 무역수지 추이 미국의 대일 무역적자는 중국과 멕시코, 독일에 이어 4번째로 크다. 6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미국의 대일 무역적자는 올해 1~5월 마이너스 303억3116만달러(36조8159억원)로 집계됐다. 보호무역주의를 내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인 2017년(-688억4770만달러)과 2018년(-676억2953만달러)에도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재임기간인 2015년(-686억4792만달러)과 2016년(-689억3757만달러)에 비해 적자 규모가 줄지 않았다. ■관련기사 꽉 막힌 한·일 ‘화이트리스트 갈등’에 미·일 무역협상이 ‘뜻밖의 해법’ 될까

공급안정성 확보 품목

단기·중장기 공급안정성 확보 핵심품목 6대 분야 정부가 2001년 부품소재특별법을 만든 뒤 소재·부품 생산은 3배, 수출은 5배 늘어나는 등 산업의 파이 자체는 커졌지만 기술난이도가 낮은 범용 제품에만 집중됐고, 진입 장벽이 높은 핵심 품목에는 진출하지 못했다. 2001년 이후 17년간 소재·부품·장비 자체 조달률은 60% 중반에서 정체 상태를 이어왔다.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등 정밀산업의 경우에는 자체 조달률이 아직도 50% 미만에 머무른다. ■관련기사 [한·일 경제전쟁] 핵심부품 자체 조달률 50% 이하…경쟁력 키우기가 관건

스마트폰 보유율

연령별 스마트폰 보유율 변화, 70세 이상 스마트폰 미디어 기능 이용 연령별 감소시간을 보면 20대가 1시간4분이 줄어 가장 많이 감소했다. 지상파나 케이블 방송보다 유튜브나 넷플릭스 등 인터넷 콘텐츠 시청을 선호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이어 30대 42분, 10대 41분, 50대 28분, 40대 26분, 60대 21분 순으로 TV 시청시간이 줄었다. 반면 70대 이상의 경우 일평균 시청시간이 254분에서 259분으로 5분 늘었다. ■관련기사 70세 이상 스마트폰 보유율, 5년 만에 10배 증가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

국내외 주요 기관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 지난달 기준 블룸버그가 집계한 국내외 43개 기관의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 평균값은 2.1%로 한 달 만에 0.1%포인트 내렸다. 스탠다드차타드(1.0%), IHS마켓(1.4%), ING그룹(1.4%) 등 10곳은 올해 성장률이 1%대에 그칠 것으로 내다봤다. ■관련기사 “일 화이트리스트 배제로 성장률 2%대 흔들”

아파트 관리비 상담 유형

아파트 관리비 관련 소비자상담 유형별 현황 한국소비자원이 2017년 발표했던 ‘아파트 관리비 소비자 상담’ 분석 결과를 보면, 전체 295건 중 난방비 과다청구 등의 ‘관리비·사용료 과다 청구’가 70건(23.8%)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유선방송 및 TV수신료 청구 등 ‘미사용 요금 청구’가 60건(20.3%)에 달했다. ■관련기사 ‘알쏭달쏭’ 아파트 관리비, 똑똑히 알아야 호구 면한다

월평균 아파트 관리비

전국 시·도별 월평균 아파트 관리비 아파트 관리비는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다.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을 보면 지난 5월 전국 아파트 평균 관리비는 ㎡당 2075원이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2002원)보다 3.6% 상승한 것이다. 2년 전인 2017년 5월(1916원)과 비교하면 8.3%나 올랐다. ■관련기사 ‘알쏭달쏭’ 아파트 관리비, 똑똑히 알아야 호구 면한다

아시아 증시 등락률

2일 아시아 주요 증시 등락률 중국에 대한 미국의 추가 관세 부과 발표에 이어 일본이 ‘화이트리스트(수출절차 우대국 명단)’에서 한국을 제외하는 조치를 강행하면서 한국과 일본의 주가가 2일 동반 급락했다. 이날 도쿄 증시의 대표지수인 닛케이225 주가는 전날 종가 대비 453.83포인트(2.11%) 급락한 2만1087.16으로 장을 마쳤다. 종가 하락폭 기준으로는 지난 3월25일(650포인트) 이후 4개월 만에 가장 큰 수준이다. ■관련기사 [일본, 경제 도발 - 국내 경제 영향] 한·일 증시 곤두박질…원·달러 환율 급등, 2년7개월 만에 최고치

웨이퍼 시장점유율

전 세계 반도체용 웨이퍼 시장점유율 웨이퍼는 모래에서 추출한 실리콘(규소)으로 만든 얇은 판이다. 반도체는 원판인 웨이퍼에 미세한 회로를 그려서 만든다. 웨이퍼는 일본 신에쓰화학(27%)과 섬코(26%)의 글로벌 시장점유율 합계가 53%에 달한다. 다른 업체 제품을 쓸 수도 있으나, 일본산 웨이퍼가 한 장당 생산하는 반도체 양품의 비율을 뜻하는 ‘수율’이 높아 업계 선호도가 크다. ■관련기사 [일본, 경제 도발 - 국내 경제 영향] 한국 미래 먹거리 ‘반도체 전 공정’ 표적…“올 것이 왔다”

현대·기아차 판매 추이

현대·기아차 주요 해외시장 판매 추이 반면 미국 시장에서 현대·기아차는 2011년 8.9%까지 찍었다가 엔진 결함으로 홍역을 치르며 지난해 7.3%로 떨어진 뒤 올 상반기는 7.7%로 반등했다. 유럽에서 현대·기아차는 10년 전 시장점유율 4.1%에서 지난해 6.7%에 이어 올 상반기 6.6%로 선방했다. 특히 지난해는 유럽 시장에서 사상 처음으로 103만대 넘게 파는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관련기사 현대·기아차, 중국에서만 ‘설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