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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13

민주당 역대 대표 경선

민주당 역대 대표 경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8일 신임 당대표로 선출됐다. 지난 3월9일 대선에서 패배한 뒤 172일 만이다. 5명을 뽑는 최고위원에는 친이재명계 의원 4명이 선출됐다. 이 대표는 이날 서울 송파구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총 득표율 77.77%로, 박용진 의원(22.23%)을 제치고 대표로 선출됐다. 민주당 계열 정당 역대 대표 경선에서 가장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관련기사 이재명 “영수회담 요청해 민생 개선 논의…역사 퇴행·독주엔 결연히 싸울 것”

민주당 대선 경선 최종 결과

민주당 대선 경선 최종 결과 이재명 경기지사(57)가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로 10일 선출됐다. 다만 이 지사는 이날 3차 국민선거인단 투표 결과 이낙연 전 대표에게 큰 표차로 지면서 가까스로 과반을 차지했다. 이 지사는 “이번 대선은 부패 기득권과의 최후 대첩”이라며 “국민이 요구하는 변화와 개혁을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 관련기사 이재명 “국가 개혁 반드시 완수하겠다”

더불어민주당 1차 국민경선 결과

더불어민주당 1차 국민경선 결과 이재명 경기지사(57)가 12일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지역 순회경선과 1차 국민선거인단 투표 누적 결과 51.41%를 득표하며 1위에 올랐다. 전체 선거인단의 3분의 1에 달하는 1차 선거인단의 표심이 이 지사를 ‘과반 1위’로 선택하면서 이재명 대세론도 더 힘을 받게 됐다. 향후 호남 경선과 2·3차 선거인단 투표에도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관련기사 이재명 ‘과반 1위’…국민경선도 잡았다

민주당 순회경선 득표율

민주당 순회경선 득표율 더불어민주당 대선 충청지역 순회경선에서 이재명 경기지사가 압승한 것은 본선에서 이길 만한 후보를 밀어주자는 권리당원과 대의원의 전략적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 지사 측은 “민심과 당심이 다르지 않다”고 평가하며 일반 국민이 대거 참여하는 오는 12일 1차 시민선거인단 경선에서 승부를 조기에 결론내겠다는 계획이다. ■관련기사 ‘이길 만한 후보 밀어주자’ 민주당 권리당원 전략적 선택

이재명 경기지사의 대선 출마

이재명 경기지사의 대선 출마 선언 이재명 경기지사는 1일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공정과 성장이라는 두 축을 강조했다. ‘개혁정책’과 ‘강력한 경제정책’을 내거는 동시에 ‘규제합리화’와 ‘인프라 확충’도 함께 제시했다. ■관련기사 이재명, 핵심 키워드는 ‘공정성장’…중도층 공략으로 외연 확대 도모

민주당 대선 경선후보 이미지

문 후보에 대해서는 청렴하고 안정적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소파’ ‘안락의자’ 같은 편안함을 떠올린 이들도 있었다. 특히 20·30대 젊은층은 문 후보와 관련해 ‘노무현 전 대통령’을 많이 언급했다. 비판적 평가로는 우유부단하고 답답하다는 의견도 나왔다. 안 후보에 대해선 젊고 참신하다는 평가가 나왔지만, 준비가 덜 돼 보인다는 의견도 있었다. 이 후보의 이미지는 세대 구분 없이 대체로 비슷했다. 선명하고 행동력이 있지만, 그런 점이 과격하고 불안해 보인다는 평가였다. ■관련기사 [2017 시민의 선택]문 ‘안정적 - 답답’ 안 ‘참신 - 준비 미흡’ 이 ‘사이다 - 과격’

대선 캠프 슬로건

각 대선 캠프가 내건 슬로건은 결국 광장을 메웠던 촛불 시민들의 함성에 보내는 응답이다. 촛불의 민심은 한마디로 요약하면 ‘변화’다. 변화의 구체적인 내용이 무엇이어야 하는가는 촛불의 목소리를 해석한 대선주자마다 달랐다. 각 캠프의 슬로건 차이도 거기서 왔다. 아직은 어떤 구호도 유권자의 마음을 압도적으로 사로잡지 못했다. 출사표를 낸 후보는 많지만 슬로건만 놓고 보면 새로운 국가와 지도자에 대한 비전은 아직 명쾌하게 드러난 게 없다. ■관련기사 [커버스토리 - 정치 슬로건 경쟁]적폐청산·개혁 ‘같은 목표’…나만의 ‘다른 말’로 표심잡기

김종인 전 대표와 제3지대 후보

전문가들은 문 대세론의 위기는 오히려 외부가 아니라 내부가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엄 대표는 “그동안 촛불민심 덕분에 민주당과 문재인 후보가 공짜점심을 먹은 것으로 볼 수 있다”면서 “이제부터는 본격적인 대선 검증대에 오르는 셈”이라고 말했다. 윤태곤 실장은 “문 대세론을 허물 가능성이 있는 요인은 김 전 대표가 아니라 바로 문 후보 자신”이라면서 “탄핵 이후에 문 후보는 자신이 준비된 대통령감이라는 것을 유권자들에게 보여줘야 대세론을 유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표지 이야기 03-바빠진 대선 정국]‘문재인 후보 대세론’이냐 제3지대론이냐 < 주간경향 2017년 3월 21일 1218호 >

대선주자별 기본소득제 입장

‘조기대선’이 가시화하는 2017년 설은 대선 민심의 마지막 분수령이 될 수 있다는 절박감마저 준다. 종반 같은 초반을 맞는 대선에서 ‘설 대화상’에 오를 3대 정책적 쟁점을 짚어봤다. ‘기본소득제 도입’ ‘18세 투표권 부여’ ‘군 복무기간 단축’의 3대 쟁점에 대한 민심 흐름은 향후 우리 사회 정치·복지·안보 방향에 대한 선택이기도 하다. ■관련기사 설 대화상 오를 '3대 이슈'…기본소득·군복무기간·18세 선거권 < 경향신문 2017년 1월 27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