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물가 상승률 소비자물가 상승률 지난 1일 통계청이 발표한 ‘7월 소비자물가 동향’을 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0.6% 상승했다. 올 1월 0.8%로 떨어진 이래 7개월째 0%대를 맴돌고 있다. 7월까지 누적물가상승률은 0.6%로 한국은행의 전망치보다 0.1%포인트 낮다. ■관련기사 소비자물가 상승률 7개월 연속 0%대 오늘의 뉴스/통계뉴스 2019.08.05
삼성·LG 모바일 실적 올 2분기 5G 가입자 추이, 삼성전자·LG전자 모바일 사업 실적 올 2분기에만 국내에서 5세대(5G) 스마트폰이 133만대 이상 팔렸지만 삼성전자와 LG전자의 해당 분기 모바일 사업 실적은 이전보다 악화됐다. 두 회사는 공통적으로 영업이익이 감소한 주된 원인 중 하나로 ‘마케팅 비용 증가’를 꼽고 있다. ■관련기사 삼성·LG, 공짜 끼워주고 파격 할인하고… 5G 출혈경쟁에 ‘빨간불’ 실적 오늘의 뉴스/통계뉴스 2019.08.05
건물과 충돌한 조류 개체 수 월별 건물과 충돌한 조류 개체 수 추이 (2010-2017년) 자연관찰 웹사이트인 네이처링에서 지난해부터 307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인공구조물에 희생된 조류 현황을 수집·분석한 결과를 봐도 텃새가 희생된 비율이 84%로 가장 높았다. 시민들이 1년여 동안 모은 충돌 사례는 조류 95종, 3763개체였다. 텃새 다음으로는 여름철새 12%, 겨울철새 3% 순으로 피해가 컸다. 이는 천연기념물과 멸종위기종 11종 118개체도 포함된 수치다. ■관련기사 늘어난 고층건물과 방음벽, 야생조류에겐 ‘죽음의 벽’ 오늘의 뉴스/통계뉴스 2019.08.05
기후통계 비교 지난해와 올해 기후통계 비교 각종 수치상으로도 지난해보다는 더위의 강도가 덜하다는 것이 확인된다. 8월1일 기준 올해 전국 평균 폭염 일수는 4.7일이다. 지난해 7월까지 17.2일에는 한참 못 미치고, 평년(4.6일)과는 비슷한 수준이다. 열대야 일수도 4.7일로 지난해 7.8일의 절반 수준이다. 상대적으로 지난해가 얼마나 더웠는지 알 수 있는 지표다. ■관련기사 10도 차…덜 더운 여름 오늘의 뉴스/통계뉴스 2019.08.05
전국 폭염 위험도 2021~2030년 전국 폭염 위험도 분석결과 2021~2030년의 폭염 위험도는 2001~2010년에 비해 크게 늘어났다. 폭염 위험도가 ‘매우 높음’으로 나타난 지역은 19곳에서 48곳으로 증가했다. 서울의 강서·동대문·동작·양천구를 비롯해 부산, 대구, 광주,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의 지자체들이 포함됐다. 전남이 13곳으로 가장 많았다. ■관련기사 10년 내 지자체 절반 이상 폭염 위험 ‘높음’ 지역 된다 오늘의 뉴스/통계뉴스 2019.08.05
삼성전자 영업이익 삼성전자 영업이익 추이 2분기 반도체 사업은 매출 16조900억원과 영업이익 3조4000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이 전분기(4조1200억원)에도 못 미치는 수치로 지난해 같은 기간(11조6100억원)보다 70.7% 감소했다. 반도체 영업이익률은 21.1%로 5년 만에 최저치다. ■관련기사 삼성전자, 반도체·스마트폰 동반부진에 실적 ‘추락’ 오늘의 뉴스/통계뉴스 2019.08.05
생산·투자·소비 증감률 최근 생산·투자·소비 증감률 추이 통계청이 31일 발표한 ‘6월 산업활동동향’을 보면 전산업생산은 지난 5월보다 0.7% 줄어 2개월째 감소했다. 정보통신업과 도소매업을 중심으로 서비스업생산이 1% 감소한 영향이 컸다. 광공업생산은 D램 등 반도체 생산(4.6%)과 디스플레이 패널 등 전자부품 생산(3.2%)의 증가로 0.2% 늘었다. ■관련기사 서비스업 부진에 두 달째 생산 줄고, 투자는 기저효과로 소폭 상승 오늘의 뉴스/통계뉴스 2019.08.01
해외증권 결제금액 추이 국내 투자자 해외증권 결제금액 추이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에만 국내 투자자들이 해외 주식 및 채권을 사고판 거래금액이 840억6000만달러(약 99조5000억원)에 달했다. 지난해 하반기(524억달러)보다 약 60% 증가한 규모로, 이런 속도라면 지난해 전체 거래금액(1097억달러)을 훌쩍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관련기사 해외주식 거래 ‘100조 시대’…증권업계, 투자자 유치 경쟁 오늘의 뉴스/통계뉴스 2019.08.01
인도 호랑이 개체수 연도별 인도 호랑이 개체수 추이 4년마다 발표되는 이 조사에서 인도 호랑이 개체수는 2006년 1411마리에서 2018년 2967마리로 두 배 넘게 증가했다. 직전 조사인 2014년(2226마리)보다는 33% 증가했다. ■관련기사 ‘호랑이 유토피아’ 인도, 개체수 12년 만에 2배 넘게 늘려 오늘의 뉴스/통계뉴스 2019.07.31
전자산업 생산국 생산액 화이트리스트 배제 주요 예상 품목 한·일 수출입 비중, 세계 5대 전자산업 생산국의 생산액 화이트리스트 배제로 일본에서 들여오는 중간재 공급에 차질이 생기면 전자업계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 특히 추가 규제로 전체 수출의 20%를 차지하는 반도체 산업이 흔들릴 경우 부담이 커지게 된다.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에서 발간한 ‘세계 전자산업 주요국 생산동향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의 전자산업 생산액은 1711억100만달러(약 202조7000억원)로 집계됐다. ■관련기사 [한·일 경제충돌] 일본 2차 수출규제도 임박…전자업계, 품목 확대 대비 비상 오늘의 뉴스/통계뉴스 2019.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