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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T 가입자 이탈 현황

한국케이블텔레콤(KCT) 번호이동 가입자 이탈 현황 24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티브로드와 SK텔레콤 자회사 SK브로드밴드의 합병 양해각서(MOU) 체결이 발표된 이후인 지난 3월 태광산업이 최대주주인 알뜰폰 업체 한국케이블텔레콤(KCT)의 번호이동 가입자는 1082명 순감했다. 신규 가입보다 이탈 고객이 더 많다는 뜻으로 지난 4월(-2537명)과 5월(-2629명), 6월(-2425명)에도 가입자가 큰 폭으로 감소했다. ■관련기사 SK브로드밴드와 합병 진행 티브로드, 알뜰폰 사업 접나

카뱅 정기예금 현황

카카오뱅크 '5% 정기예금 특판' 현황, 카카오뱅크 주요 실적 현황 지난 24일 카카오뱅크가 국회 정무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전해철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 등에 따르면 카카오뱅크가 지난 22일 진행한 ‘5% 정기예금 특판’의 사전 신청자는 106만8543명으로, 이 중 불과 0.1%인 1383명이 가입에 성공했다. 이 특판의 총한도는 100억원으로, 개인당 100만원에서 최대 1000만원까지 납입 가능했다. ■관련기사 가입 성공률 0.1%·1초 완판 항의 ‘빗발’카뱅 ‘특판’ 흥행 후폭풍…직원들 ‘곤혹’

공인구에 따른 기록차

공인구 변화에 따른 기록 차이 KBO리그는 전반기 477경기를 치렀다. 지난해 476경기를 치렀을 때와 기록에서 큰 차이를 나타낸다. 리그 평균 타율은 지난해 0.283에서 올해 0.268로 뚝 떨어졌다. 장타율의 차이는 더욱 뚜렷하다. 0.443에서 0.388로 줄었다. 홈런 수의 변화가 가장 극적이다. 지난 시즌 476경기에서 홈런 1102개가 나왔는데 올 시즌에는 477경기에서 홈런이 688개밖에 나오지 않았다. ■관련기사 날지않는 공, 야구판을 뒤집었다

좌·우타자 타격성적

2018·2019시즌 좌·우타자 타격성적 비교 타자들의 종합적인 성적을 가늠하는 지표 중 하나인 OPS(출루율+장타율)를 보면 좌타자들의 상대적 약세가 더 뚜렷하게 나타난다. 지난해 왼손타자의 OPS는 0.806로 오른손타자의 0.797보다 앞섰다. 올해는 오른손타자가 0.727로 왼손타자(0.726)보다 근소하게 앞선다. ■관련기사 좌타자들 ‘피 봤다’

통고 제도 통계

소년보호사건 중 통고 제도 통계 2017년 3만4110건의 소년보호사건 중 통고는 342건이었다. 전체 소년보호사건 중 접수 비율이 가장 적다. 10년 전인 2007년 3만7910건의 소년보호사건 중 통고는 단 5건밖에 없었던 것과 비교하면 68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소년보호사건의 전체 수치는 줄었지만 유독 통고 건수만 증가한 것이다. ■관련기사 [보호와 처벌 사이 : 소년사법 보고서] (1) 객관적 기준 없이 남용되는 ‘통고’ 제도 - ‘우범소년’이란 이유만으로…죄짓지 않았는데도 법정에 세워 처분

현대차 2분기 실적

현대자동차 올해 2분기 실적 현대차는 올 2분기 매출액 26조9664억원, 영업이익 1조237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9.1%, 30.2% 늘었다고 22일 잠정집계해 공시했다. 2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전망치(1조1127억원)보다 1000억원 이상 높은 수준이며 2017년 2분기(1조3445억원) 이후 최고치다. ■관련기사 현대차, SUV·환율 덕에 ‘씽씽’…2분기 영업익 1조원대 회복

유고브 여론조사

유고브 여론조사 트럼프의 선동이 본격화된 지난 14일 이후로 “돌아가라(Go Back)”는 트럼프 지지자들의 집회 슬로건이 됐다. 트럼프가 2016년 대선 때부터 써먹어온 이민 반대와 마이너리티 비방 전략은 이제 그를 지지하는 유권자들 전반으로 퍼졌다. 뉴욕타임스는 “트럼프 팬들이 인종(주의)의 불을 붙였다”고 썼다. ■관련기사 [구정은의 수상한 GPS]트럼프와 인종주의가 불러낸, 26년 전의 ‘블랙호크 다운’

중앙은행 금리 추이

주요국 중앙은행 정책금리 추이 이어 30~31일에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열고 2008년 이래 첫 금리 인하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인하폭은 0.25~0.50%포인트 선으로 예상된다. 일본도 경기부진 속에 마이너스 0.1%인 현 금리를 올 하반기에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관련기사 주요국 중앙은행들, 양적완화 확대 움직임…부동산 거품 증가·환율전쟁 가능성 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