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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톱 유튜버 15

구독자 기준 국내 톱 유튜버 15 유튜브 채널 순위를 공개하는 ‘워칭 투데이’에 따르면 상위 50개 채널 중 14개가 키즈 채널이다. 최근 95억원 상당의 강남 빌딩을 매입해 주목받은 ‘보람튜브’는 50위 안에 3개 채널이 있다. 구독자 수를 합하면 3500만명이다. 초등학생 유튜버 띠예(11)는 자율감각쾌락반응(ASMR) ‘먹방’ 콘텐츠로 3개월 만에 구독자 90만명을 모았다. ■관련기사 아이의 꿈과 어른의 욕망 사이 ‘키즈 유튜버’

카카오뱅크·케이뱅크 현황

카카오뱅크·케이뱅크 주요 현황 지난 30일 두 은행에 따르면 2017년 7월27일 출범한 카카오뱅크의 지난 6월 말 기준 수신잔액은 17조5735억원, 대출잔액은 11조3276억원이다. 이보다 앞서 같은 해 4월3일 출범한 케이뱅크는 같은 기간 수신잔액 2조5500억원, 대출잔액 1조5800억원이다. ■관련기사 출범 2년 만에…날개 단 카카오뱅크, 기지개 켜는 케이뱅크

문재인 직무평가 추이

문재인 대통령 직무평가 추이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여론조사 통합자료에서는 50대 남성과 여성의 정당 지지율 차이가 크게 나타나지 않았다. 하지만 ‘국정 지지도’는 ‘정당 지지율’과는 달리 50대 남성과 50대 여성의 정치적 성향이 조금 달랐다. 50대 남성은 문재인 정부에 대해 ‘잘함’이 50.6%, ‘못함’이 46.4%였지만, 50대 여성은 ‘잘함’이 46.5%, ‘못함’이 48.8%였다. ■관련기사 내년 총선 또 다른 변수 ‘젠더 갈등’

정당 지지도 추이

정당 지지도 추이 (2019년 1월~6월) UPI뉴스가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6월 27일부터 30일까지 유·무선 ARS를 통해 조사한 결과(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관리위 홈페이지 참조)에 따르면 ‘19세와 20대’ 남성의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28%(자유한국당 지지율 26%)다. 하지만 이 세대 여성의 민주당 지지율은 59%(한국당 지지율 9%)에 이른다. ■관련기사 내년 총선 또 다른 변수 ‘젠더 갈등’

현대·기아차 해외 판매량

현대·기아차 해외 판매량 현대차와 기아차가 수출한 차량과 해외 공장 생산을 통해 해외에서 판매한 차량은 모두 9018만9640대였다. 현대차는 5877만7223대, 기아차는 3141만2417대였다. 두 업체의 수출 물량을 전장 4.9m인 쏘나타를 기준으로 일렬로 세우면 44만1000㎞로 지구 둘레를 11번 돌 수 있다. 지구에서 달까지(38만㎞) 도달하고 남는 거리다. 9000만여대 가운데 국내 공장에서 생산돼 수출된 물량은 4546만대(현대차 2641만대, 기아차 1905만대)였다. ■관련기사 해외서 가장 많이 팔린 국산차는 ‘아반떼’

일회용컵 사용량

일회용컵 사용량 추이 29일 서울시가 조사한 청사 안 카페의 일회용컵 사용량 추이를 보면 지난해 8월부터 올해 2월까지 일회용 플라스틱컵은 6만2000개, 일회용 종이컵은 7만4000개 쓰였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만3000개(50%), 14만5000개(66%)나 줄어든 규모다. 휴대용 물통을 사용하면 음료값을 깎아주는 유인책이 크게 작용했다. ■관련기사 종이컵·빨대·비닐봉지 사용 급감 “대안적 소비환경 통해 민간 확산을”

통신 3사 매출 추이

2014~2018년 통신 3사 매출 추이 29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통신 3사는 글로벌 정보통신기술(ICT) 기업들과의 협업 성사에 목을 매고 있다. SK텔레콤은 세계적인 미디어·엔터테인먼트그룹 컴캐스트와 손잡고 3조원 규모의 e스포츠 산업에 출사표를 던졌다. ■관련기사 “5G시대, 협업만이 살길”…통신3사, 글로벌 ICT와 손잡는다

직장 성희롱·성폭력 경험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경험 28일 한국노동연구원의 고용영향평가 브리프에 실린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방지를 통한 노동시장 이탈방지 효과’ 보고서를 보면, 지난해 20~50대 노동자 2000명(여성 85%, 남성 15%)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현 직장에서 성희롱·성폭력 피해를 입은 노동자는 829명으로 42.5%였다. 이들 중 경력을 단절하고 싶은 의사(퇴사)가 있는 응답자는 22.7%(193명)였고, 이직을 하고 싶은 응답자는 28.3%(240명)였다. ■관련기사 직장인 10명 중 4명 “성폭력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