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통계뉴스' 카테고리의 글 목록 (190 Page)

오늘의 뉴스/통계뉴스 4307

남방큰돌고래 분포 현황

소셜미디어(네이버카페, 인스타그램)를 통해 본 제주도 남방큰돌고래의 분포 현황 행정구역별로 남방큰돌고래 무리가 가장 많이 목격된 곳은 서귀포시 대정읍이었다. 대정읍에서 남방큰돌고래를 목격했다는 게시물은 전체의 45.7%인 195건이었다. 이어 구좌읍이 50건(11.7%)으로 두 번째를 차지했고, 한경면(49건·11.5%), 성산읍(38건·8.9%), 서귀포시(34건·8.0%)가 뒤를 이었다. 고래연구센터가 실시한 남방큰돌고래 분포에 대한 정기조사에서도 발견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대정읍과 구좌읍이었다. ■관련기사 #제주 #남방큰돌고래…시민 SNS에 과학이 ‘팔로’하다

가계·비영리단체 순자산

가계 및 비영리단체 자산·부채 증감 추이, 가계 및 비영리단체의 가구당 순자산 규모 지난해 가계 및 비영리단체의 순자산은 8726조1000억원으로 2017년에 비해 559조5000억원이 늘었다. 하지만 이 같은 증가폭은 2017년(696조2000억원)에 비해 19.6%가량 줄어든 규모다. 부동산 가격이 오르면서 지난해 주택과 건물·토지 자산은 각각 358조6000억원과 130조6000억원이 늘어 2017년(각각 300조원, 113조1000억원)에 비해 증가폭이 컸지만 주가가 떨어지면서 금융자산의 증가폭이 2017년 278조원에서 지난해 63조9000억원으로 크게 줄었기 때문이다. ■관련기사 부동산값 상승, 가계순자산 늘어…주가하락 탓, 증가폭은 둔화

주택시장 소비심리 추이

주택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 추이 지역별로 보면 서울은 매매 심리지수가 128.3으로 전월(108.5)보다 19.8포인트나 올랐다. 지난해 9월(147.0) 이후 9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상승’ 국면에 들어간 것은 지난해 11월(118.6) 이후 7개월 만이다. 이어 경북과 전북도 각각 19.6포인트, 15.9포인트 올라 92.0, 100.2를 기록했다. ■관련기사 부동산 소비심리 7개월 만에 ‘꿈틀’

일본의 무역흑자국

2018년 일본의 10대 무역흑자국 지난 16일 한국무역협회의 일본 무역통계를 보면 지난해 일본이 한국과의 무역에서 거둔 흑자는 2조2421억엔(약 24조4313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일본의 주요 무역흑자국 가운데 미국(6조4553억엔), 홍콩(3조5977억엔)에 이어 3번째 규모다. 대한 무역흑자액은 지난해 일본의 총 무역수지 적자(1조2256억엔)의 1.8배나 된다. ■관련기사 [한·일 경제 충돌] ‘수출부진 늪’ 빠진 일본, 한국 규제 계속 땐 더 못 빠져나와

청년 일자리 임금 수준

청년(15~29세) 첫 일자리 월 임금 수준 비중 16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9년 5월 경제활동인구조사-청년층 부가조사 결과’를 보면 지난 5월 기준 15~29세 청년층이 첫 일자리에서 월 150만원 미만의 임금을 받는 비중은 45.3%로 나타났다. 이 비중은 2017년 54.2%에서 2018년 절반 아래(48.8%)로 떨어졌으며 올해는 지난해보다도 3.5%포인트 줄었다. ■관련기사 ‘첫 직장서 월 150만원 미만’ 저임금 청년 노동자 크게 줄었다

천일염 가격 추이

천일염 산지 가격 추이 지난 16일 전남 신안군에 따르면 신안 등 주요 천일염 생산지의 생산은 20% 정도 중단됐고, 산지 판매는 사실상 전면 중단됐다. 천일염 생산이 중단된 이유는 최근 천일염 산지 가격이 20㎏당 1800∼2000원선으로, 지난 5월 평균 3600원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기 때문이다. ■관련기사 20㎏당 2000원대, 천일염 고사 위기

게임중독 질병 분류 찬반

게임중독 질병 분류에 대한 연령별 찬반 게임 이용 수준별·세대별 의견 차가 극명했다. 게임을 하루 1시간 정도 즐기는 이들 중 64.1%가 게임이용장애의 질병 분류에 반대했으며, 찬성은 16.2%에 불과했다. 반면 하루 3시간 이상 하는 이들은 48.4%만 질병 분류에 반대했으며, 30.8%는 찬성했다. 이들은 게임을 장시간 이용하며 일부 부작용을 경험하고 게임에 대한 비판적 시각이 생겨났을 가능성이 있다. ■관련기사 [심층진단 - 게임중독 (하)] “게임업계, 수익에 걸맞은 사회적 책임 확대돼야”

주민자치회 확대 현황

주민자치회 추진 읍·면·동 확대 국내에서 ‘주민자치’라는 단어는 1999년 읍·면·동에 ‘주민자치센터’가 설치되면서 본격적으로 사용됐다. 하지만 주민자치센터는 자치기능 강화보다는 문화·복지기능에 치우치는 측면이 컸다. 대부분의 주민자치센터는 행정기관 주도로 운영됐고,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에 대한 선발 과정과 선거개입 논란은 끊이질 않았다. ■관련기사 [GO! 주민자치회 시대] (1) 주민자치회 시범마을 가보니 - 무료대여소·동네화폐…‘자치 1등’ 풍산동엔 특별한 게 있다

중국 경제성장률 추이

중국 경제성장률 분기별 전년동기 대비 추이 국가통계국은 15일 올 4~6월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1분기(6.4%)보다 0.2%포인트 하락한 6.2%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블룸버그통신이 집계한 시장 예상치 6.2%에 부합했다. 중국 정부가 올해 성장률 목표로 제시한 6.0~6.5% 구간에도 포함된다. 그러나 1992년 중국이 분기 성장률을 집계하기 시작한 이후 27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관련기사 중국 2분기 성장률, 0.2%P 하락한 6.2%…27년 만에 최저

대만 총통 선거 후보

대만 총통 선거 후보 지난 15일 대만 중앙통신사는 지난 8~14일 대선 후보 결정을 위한 국민당 여론조사 결과 한 시장이 44.8%의 압도적 지지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8조원대 재산을 가진 부호이자 ‘대만판 트럼프’로 불리는 궈타이밍(郭台銘) 전 훙하이(鴻海)정밀공업그룹 회장은 27.7%로 2위에 그쳤다. ■관련기사 대만 대선, ‘친중’ 한궈위·‘독립’ 차이잉원 대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