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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비아대 첫 여성 총장

컬럼비아대 첫 여성 총장 미국 아이비리그 명문 컬럼비아대학교가 268년 역사상 처음으로 여성 총장을 선임했다. CNBC 등에 따르면 18일(현지시간) 컬럼비아대는 네마트 미노슈 샤피크 현 런던정경대 총장(사진)이 오는 7월1일 제20대 총장으로 취임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관련기사 미국 컬럼비아대, 268년 역사상 첫 여성 총장 탄생

1000년 만에 최고 온도

1000년 만에 최고 온도 기후변화로 인해 그린란드 빙핵이 1000년 만에 가장 높은 온도를 보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8일(현지시간) CNN·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독일 알프레트 베게너 연구소·브레멘대학 등의 연구진은 이날 과학 저널 ‘네이처’에 이 같은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관련기사 “그린란드 동토 속 빙핵, 1000년 만에 최고 온도”

대출금리 상승세 멈춰

대출금리 상승세 멈춰 주택담보대출, 전세자금대출 변동금리의 지표가 되는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가 11개월 만에 하락하면서 대출금리 상승세에 일단 제동이 걸렸다. 코픽스가 하락 전환한 데다 최근 은행권이 대출금리 감면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대출금리는 당분간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 ■관련기사 대출금리 상승세 멈췄다…가슴 쓸어내린 영끌족

소형아파트 매매, 역대 최대

소형아파트 매매, 역대 최대 지난해 서울 아파트 매매거래에서 소형 아파트가 차지하는 비중이 절반을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11일 부동산 정보제공업체 경제만랩이 한국부동산원의 규모별 아파트 매매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1~11월 서울 아파트 매매 1만4383건 중 전용면적 60㎡ 이하의 소형 아파트가 7949건으로 전체 거래의 55.3%를 차지했다. ■관련기사 서울 영끌족, 고금리에 집 내놨나…소형아파트 매매 비중 역대 최대

취업자 수 22년 만에 많아

취업자 수 22년 만에 가장 많아 지난해 연간 취업자 수가 22년 만에 가장 크게 늘었다. 방역 조치가 완화되면서 대면 서비스를 중심으로 경제 활동이 활발해진 영향이다. 그러나 경기 둔화 국면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지난해 호조에 따른 기저효과도 작용하면서 올해 고용시장은 한파를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관련기사 코로나로 폭삭, 리오프닝으로 껑충…취업자 수 22년 만에 가장 많이 늘었다

기업 순자금조달규모 최대

기업 순자금조달규모 최대 지난해 3분기 가계 여유자금이 1년 전보다 7조4000억원 줄면서 5분기 만에 감소 전환했다. 금리 상승과 자산시장 부진의 영향으로 가계가 대출을 줄이고 여윳돈을 주식보다 예금에 넣는 현상도 뚜렷해졌다. 반면 기업들은 차입이 크게 늘어 순자금조달 규모가 통계를 집계한 이래 최대 규모인 61조7000억원에 달했다. ■관련기사 가계는 여윳돈 줄고, 기업은 대출 늘었다

삼성전자 ‘어닝쇼크’

삼성전자 ‘어닝쇼크’ 삼성전자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반도체 부문의 실적 부진 등으로 1년 전보다 70%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4조3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9%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6일 공시했다. 전 분기와 비교해도 60.4% 줄어든 수치로, 시장의 전망치를 한참 밑도는 실적충격(어닝쇼크) 수준이다. ■관련기사 삼성전자 ‘어닝쇼크’ 4분기 영업익 -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