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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국 물가 상승률

주요국 물가 상승률 세계 경제 강대국 미국과 유럽 국가들이 코로나19 대유행(팬데믹)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초래한 ‘역대급’ 인플레이션에 신음하고 있다. 이들 지역에 살고 있는 한국 교민들은 하루가 다르게 뛰는 물가에 외식을 줄이고 소비를 미루면서 버티고 있다. ■관련기사 [돌아온 인플레이션]② 미국선 “집 구입 미뤄” 독일선 “전기요금 30% 올라” 세계가 고물가 신음

300인 미만 사업장 실질임금

300인 미만 사업장 실질임금 고용노동부가 공개하는 ‘고용노동통계’ 자료를 경향신문이 분석해 보니 2월 기준 300인 미만 사업장의 월평균 실질임금은 313만6950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8.2% 줄었다. 정향숙 노동부 노동시장조사과장은 “올해 우리나라는 4% 정도의 물가 상승률이 전망된다”며 “물가 상승률이 높은 상황에서 명목임금 상승률이 4%를 초과하지 않는다면 실질임금 상승률은 굉장히 낮을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돌아온 인플레이션 ①] 짜장면값도 14% 올랐는데, 실질임금은 8% 뚝…쪼그라든 월급

원자력발전소 이용률

원자력발전소 이용률 한국전력이 올해 1분기 8조원에 가까운 역대 최대 규모의 영업손실을 낸 데 대해 탈원전에 따른 결과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지만, 원전 이용률은 이전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전으로서는 전기요금 인상 외에는 뾰족한 방법이 없지만 산업계 지원과 물가 상승을 이유로 정부는 주저하고 있다. ■관련기사 원전 더 돌리고도 ‘최악 적자’ 한전, 전기요금 올리자니 물가 상승 ‘딜레마’

주요 밀 생산 국가들의 재해 현황

주요 밀 생산 국가들의 재해 현황 주요 밀 생산 국가들이 기후위기, 전염병, 전쟁 등에 시달리면서 전 세계 밀 공급이 휘청거리고 있다. 세계 식량 가격이 거센 압박을 받으면서 선진국에서는 인플레이션, 취약국에서는 대규모 기근 우려가 나온다. ■관련기사 인도 밀 수출 금지…전쟁·가뭄이 불붙인 ‘밀 대란’ 식탁 덮치나

은행 가계대출 증감액 추이

은행 가계대출 증감액 추이 지난해 말부터 계속 감소세를 유지했던 은행권 가계대출이 5개월 만에 다시 늘었다. 한국은행이 11일 발표한 ‘금융시장 동향’ 자료를 보면 지난 4월 말 기준 예금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은 1060조2000억원으로 한 달 전보다 1조2000억원 늘었다. ■관련기사 금리 오름세에도…가계대출, 5개월 만에 다시 늘었다

현대차·기아 국내 판매 순위

현대차·기아 국내 판매 순위 ‘자영업자의 발’로 불리는 1t 트럭 포터와 봉고가 올해 들어 현대차그룹 차종 가운데 내수 판매량 1~2위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포터는 지난달 국내에서 총 8423대가 팔려 현대차 모델 중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관련기사 올해 현대차그룹 판매 1·2위 ‘포터·봉고’

원·달러 환율 추이

원·달러 환율 추이 1월28일 1205.50원이던 원·달러 환율은 지난 6일 1272.70원까지 치솟았다. 일시적인 투기가 아닌 여러 상황이 복합적으로 누적되면서 이뤄진 달러 강세 때문이라 외환시장에서는 1300원대까지 준비해야 한다는 얘기가 공공연히 나온다. ■관련기사 고환율·고금리·고물가에 ‘쌍둥이 적자’…복합 위기 속 출범하는 윤석열 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