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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영업이익

이마트 영업이익 추이, 2019년 6월 유통업계 업태별 매출구성비 이마트는 올 2분기에 299억원의 영업손실을 보며 적자전환했다. 이는 시장의 전망치를 밑도는 ‘어닝 쇼크’ 수준으로 평가됐다. 이마트는 쿠팡 등 전자상거래 업체에 시장을 잠식당하면서 힘겨운 경쟁을 벌이고 있다. 자회사 SSG닷컴을 통해 새벽 배송시장에 뛰어드는 등 사업구조 혁신에 적잖은 투자가 필요한 상황이다. ■관련기사 점포 일부 첫 매각 ‘실탄’ 확보 나선 이마트, 구조 혁신·스마트 시장 대응 ‘두 토끼 잡기’

MLB 평균자책 순위

1969년 이후 시즌 MLB 최저 평균자책 순위, 2007년 이후 KBO 최저 평균자책 순위 1969년 이후 지금까지 시즌 최저 평균자책은 드와이트 구든(당시 뉴욕 메츠)이 1985년 기록한 1.53이다. 누구도 1.5 이하의 평균자책을 기록한 적이 없다. 2위는 그레그 매덕스로 애틀랜타에서 뛰던 1994년 1.56을 기록했다. 3위 기록 역시 매덕스가 이듬해인 1995년 기록한 1.63이다. 그 뒤를 2015년 잭 그레인키(LA 다저스·1.66)와 1981년 놀란 라이언(휴스턴·1.69)이 잇는다. ■관련기사 평균자책 1.5의 벽, 반세기 ‘통곡의 벽’…류현진 기록으로 살펴보는 평균자책의 세계

파트너 변호사 여성 비율

10대 로펌 파트너 변호사 중 여성 비율 여성 파트너 변호사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세종이었다. 파트너 변호사 191명 가운데 여성이 38명(19.8%)이다. 비율이 가장 낮은 곳은 동인으로 파트너 변호사 105명 가운데 6명(5.7%)이 여성이다. 특히 대표변호사는 여성이 한 명도 없었다. 10대 로펌의 대표변호사 55명 중 여성은 0명이었다. 대형 로펌들의 여성 고위직 비율은 전체 변호사 중 여성 비율에도 못 미친다. ■관련기사 [여성 변호사 합격률 50% 시대의 그늘](2)대형 로펌 ‘여성 파트너 변호사’는 10명 중 1명…그마저도 “어쩔 수 없어 뽑는다”

이미지센서 시장 점유율

주요 업체별 이미지센서 세계 시장 점유율 전자업계에서는 일본이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수출절차 우대국)에서 배제하고, 반도체 소재 등을 국산화하는 추세에서 ‘1억 화소’ 이미지센서 개발이 더욱 의미 있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전 세계 시장조사기관인 IHS마킷의 올해 1분기 스마트폰용 이미지센서 시장 점유율 집계를 보면, 소니는 51.1%로 삼성전자(17.8%)보다 3배 가까이 높다. ■관련기사 삼성, 세계 첫 1억800만 화소 이미지센서로 시장 1위 일본 잡는다

대일 수입 급감 품목

7월 대일 수입 급감 상위 5대 품목 일본이 지난 2일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수출절차 우대국)에서 배제하면서 추가 수출규제 품목으로 유력하게 거론됐던 석유화학 제품 수입액도 전년 동기 대비 6.9% 감소한 4800만달러(약 583억원)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대일 수입액이 크게 줄어든 선박(-67.0%)이나 무선통신기기(-25.7%), 가전(-20.0%)의 경우에는 글로벌 경기 악화 등 다른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관련기사 [단독]자동차 25%·선박 67% ↓…‘일본산’ 수입 뚝

역대 평균자책 순위

22번 선발 기준 역대 평균자책 순위 메이저리그 기록을 다루는 STATS는 이날 류현진의 등판 직후 트위터를 통해 ‘류현진의 평균자책 1.45는 라이브볼 시대(1920년) 이후 역대 22차례 선발 등판 투수 기록 중 5위에 해당한다’고 전했다. 1968년 밥 깁슨이 시즌 22번의 선발 등판까지 평균자책 0.96을 기록했고 같은 해 루이스 티안트가 1.25를 기록했다. 1971년 비다 블루가 1.42로 3위다. 2005년 로저 클레멘스가 1.450으로 4위, 류현진은 1.451로 아슬아슬하게 클레멘스에게 뒤진 5위다. ■관련기사 류현진, 1.45…‘ML의 전설’이 되어간다

KBO 평균자책 순위

2019 KBO리그 평균자책 순위 지난 12일 현재 두산의 에이스 조쉬 린드블럼이 평균자책 1.95로 2010년 류현진(당시 한화·1.82) 이후 9년 만의 1점대 평균자책에 도전하고 있다. 린드블럼의 기록도 대단하지만 2점대 평균자책을 기록 중인 선수들도 2위 앙헬 산체스(SK·2.24)부터 7위 타일러 윌슨(LG·2.72)까지 6명에 이른다. ■관련기사 2019, 양극화 투고타저 시즌?

여성 변호사 말말말

여성 변호사들의 말말말 경향신문은 여성 변호사들(48명)에게 업무 중 여성이라는 이유로 차별 대우를 받거나, 차별 대우를 받는 여성을 목격했다면 어떤 종류의 차별을 겪었냐고 물었다. 1위(68.1%·복수응답)는 ‘결혼·출산·육아 등 때문에 여성은 변호사 업무에 적합하지 않다는 막연한 차별적 인식’이었다. ■관련기사 [여성 변호사 합격률 50% 시대의 그늘](1)그 많은 여성 변호사 어디 갔나

미국 총기난사 건수

2019년 상반기 미국 내 총기난사 건수 및 희생자 규모 AP통신·USA투데이는 7일(현지시간) 노스이스턴대와 공동조사한 결과 이달 4일 기준으로 총 23건의 총기난사가 발생해 131명이 숨졌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25건, 140명에 육박하는 수치다. AP통신 등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자 혐오 부추기기가 백인우월주의자들의 이민자 공격을 증가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총기난사 사건 증가 현상은 트럼프 ‘반이민 정책’의 자화상이라는 것이다. ■관련기사 더 커지고 잦아진 총기 난사 트럼프 ‘반이민 정책’ 자화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