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통계뉴스' 카테고리의 글 목록 (179 Page)

오늘의 뉴스/통계뉴스 4307

소득 분위별 처분가능소득

소득 10분위별 월평균 처분가능소득 점유율 변화, 팔마비율 하지만 최하위 1분위 가구의 ‘소득절벽’은 심각하다. 월평균 처분가능소득은 68만1400원으로 2분위(141만7300원)의 절반(48%)에도 미치지 못했다. 소득점유율도 갈수록 낮아지고 있다. 2분기를 기준으로 2017년 2.29%에서 2018년 1.88%에 이어 올해 2분기에는 1.85%로 떨어졌다. 2년 연속 악화된 것이다. ■관련기사 중산층 소득은 늘었지만…저소득층 ‘소득절벽’ 심화

유료방송 시장점유율

유료방송 시장점유율 향후 LG유플러스의 CJ헬로 인수에 이어 SK브로드밴드와 티브로드의 합병까지 마무리되면 유료방송시장은 기존 ‘1강 4중’ 체제에서 ‘3강’ 체제로 개편된다. KT계열이 시장점유율 31%로 1위를 유지하겠지만 LG유플러스·CJ헬로(24.5%)나 SK브로드밴드·티브로드(23.9%)와 점유율 격차가 좁혀진다. ■관련기사 [단독]공정위, LG유플러스 ‘CJ헬로 인수’ 조건부 승인 가닥

류현진 구종별 피장타율

류현진 구종별 피장타율, 구사율 전후반기 비교 류현진은 24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양키스전에서 0-0이던 3회 2번타자 애런 저지에게 좌중월 1점홈런을 맞았고, 4번 개리 산체스에게 또다시 좌중월 1점홈런을 허용했다. 2-1로 앞선 5회에는 1사 2·3루에서 산체스를 고의4구로 거른 뒤 디디 그레고리우스에게 던진 초구 속구가 가운데로 몰리면서 만루홈런을 허용했다. ■관련기사 류현진, 맞혀 잡으려다 맞았다

월평균 소득 증감

소득 하위 20% 가구 월평균 소득 증감 추이 정부의 일자리 정책도 1분위 가구의 근로소득 감소를 막지 못했다. 지난 2분기 1분위 가구의 근로소득 감소폭은 마이너스 15.8%로 지난해 2분기(-15.9%)와 엇비슷했다. 1분위 가구주의 평균연령은 68.38세이며, 근로자 가구의 비중은 29.8%로 1년 전(32.6%)보다 감소했다. ■관련기사 불경기 → 일자리 감소 → 저소득층 소득 감소 → 빈익빈 부익부

가계부채추이

가계부채추이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로는 2004년 3분기(4.1%) 이래 가장 낮은 수치다. 가계부채 증가율은 2016년 4분기(11.6%) 이후 10분기째 줄곧 떨어지고 있다. 전 분기에 비해서는 1.1%(16조2000억원) 늘기는 했지만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증가규모(24조1000억원)나 증가율(1.6%) 모두 작아졌다. ■관련기사 가계빚 1556조 돌파…14년9개월 만에 증가율 4.3% ‘최저’

참새 서식 밀도

한국의 참새 서식 밀도 참새가 급감하기 시작한 것은 1990년대부터다. 채 박사에 따르면 1982년 국내의 참새 서식밀도는 100㏊당 469.9마리였으나 1990년에는 약 200마리, 1997년에는 183.6마리로 줄어들었다. 이후로도 꾸준히 감소해 2004년 105.4마리, 2006년 108.3마리였고, 2010년에는 100마리 밑으로 떨어져 95.4마리를 기록했다. 이후 2014년 147.3마리, 2015년 154.6마리, 2016년 135.2마리, 2017년 172.4마리로 소폭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관련기사 천적 피해 ‘더 무서운’ 사람 곁에 산다

강남권 아파트 매매가격

서울 강남권 아파트 매매가격 변동률 추이 한국감정원이 이날 발표한 자료를 보면 이번주(지난 19일 조사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02% 올랐다. 지난달 초 상승 전환한 이후 8주 연속 상승세지만, 상승폭은 지난주(0.02%)와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특히 서초·강남·송파·강동구 등 이른바 ‘강남 4구’의 아파트값은 0.02% 올라, 전주(0.03%)보다 상승폭이 줄었다. ■관련기사 분양가상한제 전 ‘막차’…4만7684가구 물량 공세

주요국 에너지 소비 변화

주요국 GDP와 1차 에너지 소비 변화 국내총생산(GDP) 대비 에너지 소비량, 즉 에너지 효율을 측정하는 지표인 에너지원단위(TOE/1000달러)는 2017년 기준 한국은 0.159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5개국 중 33위다. 절대적 소비량이 많은 미국(0.123), 일본(0.089), 독일(0.086)보다 에너지 효율이 낮아 단위에너지당 생산량이 적다는 뜻이다. ■관련기사 차 연비 28㎞ /ℓ…에너지 과소비국 오명 벗는다

정부 전략투자 분야

내년 혁신성장 확산 위한 주요 전략투자 분야와 예산 배정액 정부는 데이터·네트워크·AI 3대 분야를 의미하는 DNA 인프라 분야에 1조7100억원을, 시스템반도체·바이오헬스·미래차 등 ‘빅3 신산업’에 3조원을 투자한다. 올해 책정된 해당 분야 예산 3조2545억원보다 45% 증가했다. 데이터와 AI, 통신 네트워크는 4차 산업혁명시대의 사회간접자본(SOC)으로 불린다. ■관련기사 정부 “내년 4조7100억 투입해 혁신성장 가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