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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100명당 총기수

인구 100명당 총기 숫자, 최근 5년 새 미국 내 총기사상자 수 특히 미국에서 올해 4명 이상 숨진 대형 총기난사 사고는 31일 현재 25건으로 이미 지난해 수치와 같아졌다. 미국 시민단체 총기폭력아카이브(GVA)에 따르면 지난달 5일 기준으로 최근 5년 새 총기사고로 사망한 사람은 8만명이 넘었다. 국제무기조사기관 스몰암스서베이에 따르면 2017년 기준 인구 100명당 총기 숫자는 미국이 120.5정으로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내전 중인 예멘(52.8정)보다 2배 넘게 많다. ■관련기사 미국 텍사스서 또 총기난사 5명 숨져…8월에만 51명 희생

서울시 포트홀 현황

서울시 포트홀 발생 현황, 포트홀로 인한 서울시 교통사고 현황 지난 1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시내에서 3만4387개의 포트홀이 발견됐다. 이는 2017년(3만3940개)보다 447개 늘어난 수치다. 2016년(3만6852개)부터 지난해까지 연평균으로는 3만5059개의 포트홀이 발생한 셈이다. 올해엔 7월까지 1만2455개의 포트홀이 생겼다. 면적으로 보면 최근 3년간 서울에 생긴 포트홀은 총 7만8554㎡로, 축구장(7140㎡) 11개에 맞먹는다. ■관련기사 서울, ‘도로 위 지뢰’ 포트홀 천지

2019·2020 정부 예산

2019·2020년도 정부 예산 비교 정부는 29일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임시 국무회의를 열고 ‘2020년도 예산안’을 확정했다. 정부 예산안을 보면 내년 예산(총지출) 규모는 513조5000억원으로 올해보다 9.3%(43조9000억원) 증가한다. 총지출 증가율은 지난해(9.7%)에 못 미치지만 규모는 내년 총수입 전망치(482조원)보다 많다. ■관련기사 [2020년 예산안]내년 513조 ‘슈퍼 예산’…10년 만에 적자 재정

선거법 개정안 관련 의석수

선거법 개정안을 20대 총선에 적용할 경우 의석수 변화 이날 의결된 개정안의 핵심은 지역구 의원은 줄이는 대신 비례대표 의원을 늘리는 것이다. 의원정수를 현행 300석으로 유지하는 대신 비례대표 의석수를 현재(47석)보다 28석 늘려 75석으로 만들고 지역구 의석은 현재의 253석에서 225석으로 줄였다.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에 따라 비례대표 의석은 전국을 6개 권역으로 나눈 뒤 전국 단위 정당 득표율의 50%에 따라 각 권역별로 배분된다. ■관련기사 첫 관문 통과한 선거제 개혁…총선 전 ‘종착지’까진 가시밭

출생연도별 이산화탄소량

출생연도별 평생 배출할 수 있는 이산화탄소량 카본 브리프(Carbon Brief)는 옥스퍼드 대학 벤 칼데콧(Ben Caldecott) 박사와 함께 태어난 해에 따라 평생 배출할 수 있는 탄소량을 산출했다. 2도로 제한하는 경우 평생 배출 가능 이산화탄소량은 2017년에 태어난 사람이 122t으로 1950년에 출생한 사람에 비해 3분의 1에 불과하다. 1.5도로 제한되면, 2017년에 태어난 사람은 43t만 배출할 수 있어 1950년에 출생한 사람에 비해 8분의 1로 더욱 줄어든다. ■관련기사 [전문가의 세계 - 조천호의 빨간 지구](14)이산화탄소, 이전 세대가 부린 사치…미래세대에 이렇게 큰 짐 될 줄이야

택시업계 현황

택시업계 현황 택시회사의 91.5%는 100대 미만 택시를 보유한 영세업체다. 택시기사 절반가량이 60세 이상이며 월평균 급여도 214만원에 그친다. 하지만 택시회사는 그간 사납금에 의존한 이익 구조에 기대 서비스 개선에 노력을 기울이지 않았고, 택시기사들의 업무 태만도 줄곧 지적돼왔다. 업계 관계자는 “택시업계가 열악한 환경에 놓인 것은 사실이지만, 자체 노력 없이 새로운 서비스 반대에만 골몰하는 것도 문제”라고 지적했다. ■관련기사 ‘택시 개편 논의’ 반쪽 시동…스타트업 “택시 불참, 전략적 몽니”

야구 2019시즌 순위

시즌 전 '50인 설문' 5강 예상 득표 수, 2019시즌 순위·승률 유난히 강팀과 약팀이 뚜렷하게 구분됐던 올 시즌, 가을야구 초대장을 받을 팀들이 대부분 일찍이 가려졌다. 시즌 전 예측과 놀랍도록 같은 부분과 다른 부분이 있다. 50명이 만장일치로 5강 진출을 예측했던 SK, 두산, 키움은 나란히 1~3위를 기록했다. 반면 그다음으로 많은 표를 받았던 롯데(28표)와 삼성(26표)은 포스트시즌 진출이 요원한 상태가 됐다. ■관련기사 50인의 프로야구 5강 예측, 얼마나 맞았나

두산 팀 도루 추이

두산 팀 도루 추이 두산의 팀 도루는 이달 들어 눈에 띄게 늘었다. 지난달 팀 도루는 3개에 불과했지만 이달은 28일 기준 23개다. 10개 팀 중 가장 많은 수치다. 올 시즌 팀 도루(79개)의 29.1%를 8월 한 달 동안 기록했다. 공인구의 반발력이 하향 조정되고 장타가 줄자 ‘발야구’에서 활로를 찾는 것으로 보인다. ■관련기사 ‘돌아온 육상부’ 6연승 폭주

합계출산율·출생아 수

합계출산율·출생아 수 추이 분기 누계 출생아 수도 역대 최저로 나타났다. 올 2분기 출생아 수는 7만5448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592명(8%) 감소해, 지난 1분기보다 감소폭이 커졌다. 1분기 출생아 수는 8만3077명으로 6683명(7.4%) 줄었다. 올 1~6월 누적 출생아 수는 15만8525명으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1만3275명(7.7%) 줄었다. ■관련기사 출산도 결혼도 ‘역대 최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