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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소기업 복지 격차

대·중소기업 복지 비용 격차 고용노동부가 21일 발표한 ‘2018 회계연도 기업체 노동비용조사 결과’를 보면, 지난해 상용근로자를 10명 이상 고용한 기업체의 노동자 1인당 월평균 노동비용은 519만6000원으로 전년보다 3.4% 증가했다. 기업체 규모별로 보면, 300인 미만 중소기업체의 1인당 월평균 노동비용이 427만9000원으로 300인 이상 대기업체(631만6000원)의 67.7%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기사 중소기업 상여금, 대기업의 28% 교육비 등 간접노동비용도 ‘절반’

DLS 연간 발행 추이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상품(DLF·DLS) 판매 흐름도, 국내 DLS 연간 발행 추이 저금리 현상이 장기화되면서 투자처로 DLS를 비롯한 파생상품 수요가 늘어난 것도 이번 사태의 이유로 꼽힌다. KB증권에 따르면 DLS 발행금액은 2008년 1326억원에서 2018년 2조9252억원으로 크게 늘었다. ■관련기사 DLS 수천억 ‘손실 폭탄’은 한국 투자자들이…‘수익 열매’는 해외 투자은행이 먹었다

아동학대 사망 통계

2018년 아동학대 사망 20일 정익중 이화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발표한 지난해 아동학대 사망건수 사례를 분석한 결과를 보면 가해자는 ㄱ씨처럼 임신을 원치 않았거나 양육지식이 부족한 20~30대의 친부모, 피해자는 만 1세 미만의 신생아와 영아인 경우가 많았다. ■관련기사 아동학대 사망, 작년만 28명…가해자 ‘경제적 스트레스 탓’ 많아

부동산 재산 상위 의원

부동산 재산 증가 상위5위 국회의원 경실련에 따르면 시세 기준으로 부동산 재산이 가장 많은 국회의원은 박정 더불어민주당 의원(657억6983만원)이다. 김세연 자유한국당 의원(657억2678만원), 박덕흠 한국당 의원(476억4024만원), 홍문종 우리공화당 의원(240억6508만원), 정우택 한국당 의원(176억1603만원)이 뒤를 이었다. 정 의원은 신고 기준으로 22위(42억원)인데, 성수동 빌딩 시세가 공시지가보다 높아 시세 기준 5위에 올랐다. ■관련기사 국회의원 ‘부동산 부자’, 3년 새 1인당 평균 10억 이상 차익…재산 신고는 실제 시세 절반 수준

좌·우타자 성적 비교

8월 전·후 좌·우타자 성적 비교 타고투저 흐름이 꺾인 2019 KBO리그에서 우타자보다 좌타자들의 약세가 두드러졌다. 당겨치는 경향이 강한 좌타자들을 향한 시프트가 잦아졌다. 8월, 변화의 조짐이 일어났다. 7월까지만 해도 지난해에 비해 좌·우타자의 타율 격차가 작았으나 8월 성적을 보면 얘기가 다르다. 야구통계사이트 스탯티즈에 따르면 19일까지 8월 우타자 타율은 0.259, OPS는 0.698이다. ■관련기사 팔월에 더 ‘팔팔’…괴력의 좌타자들

기업 부채비율 비중

부채비율 200% 초과 기업 비중 19일 경제개혁연구소가 펴낸 ‘대기업집단 결합재무비율 분석’을 보면 자산 5조원 이상 대기업집단에 속한 기업들의 재무비율은 꾸준히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우조선해양과 한국지엠을 포함하더라도 부채비율이 200%를 넘는 기업의 비중이 2014년 전체 대기업집단의 46.8%였지만 2018년에는 22.2%로 줄어들었다. ■관련기사 경기 하강 국면 ‘대·중소기업 재무건전성 격차’ 더 커졌다

파생결합펀드 판매 현황

금융권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 판매 현황 금융감독원이 19일 발표한 금융권 DLF와 DLS(금리연계 파생결합증권) 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다음달부터 만기가 돌아오는 독일 국채 10년물 금리 연계 DLF 판매잔액은 1266억원 수준이다. 이 중 우리은행이 1255억원, NH투자증권이 11억원을 팔았다. ■관련기사 ‘초고위험 파생상품’에 왜 몰려갔나…불완전판매 논란 확산

독일 국채 금리 추이

독일 국채 10년물 금리 추이 19일 시장정보업체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전날 마이너스 0.68%에서 거래를 마친 독일 10년물 금리는 이날 마이너스 0.72~마이너스 0.65%에서 움직였다. 지난 5월7일(-0.4%) 이후 105일째 마이너스 금리를 이어갔다. 투자자들이 이자를 물면서 독일 정부에 돈을 빌려주는 비정상적 상황이 3개월 넘게 계속되고 있다는 것이다. ■관련기사 독일 국채 금리 3개월째 ‘마이너스’…반등 가능성도 미지수

통신 3사 실적 증감률

통신 3사 올 2분기 실적 증감률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2분기 SK텔레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8% 증가한 4조4370억원을 기록했다. KT와 LG유플러스도 각각 6조985억원과 3조1996억원을 기록해 5.0%와 7.3% 성장했다. SK텔레콤은 “5G 출시 효과가 더해져 이동통신사업(MNO) 매출이 턴어라운드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KT도 “5G 가입자 성장으로 무선 서비스 매출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관련기사 매출 쑥 영업이익 뚝…통신 3사에 무슨 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