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사익편취규제 사각지대 회사 보유 상위 5개 대기업집단, 대기업집단 지배구조 변동 현황 사익편취 규제 대상 기업은 감소했지만 규제의 사각지대에 있는 회사는 376개로 지난해와 같다. 사각지대 계열사를 가장 많이 보유한 대기업집단은 효성(31개)이다. 넷마블(18개)과 신세계·하림·호반건설(17개)이 뒤를 이었다. 총수일가 지분율이 29%에서 30% 미만으로 규제기준을 아슬아슬하게 비켜간 상장사는 지난해보다 1개 줄어 6개다. ■관련기사 ‘일감몰아주기’ 처벌 못하는 계열사 376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