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통계뉴스' 카테고리의 글 목록 (169 Page)

오늘의 뉴스/통계뉴스 4307

서울대 입학생 구성비

부모의 소득 및 교육 수준에 따른 자녀의 대학 진학률, 서울 출신 서울대 입학생 구성 변화 개천에서 용 난다는 말은 옛말이 됐다. 주병기 서울대 교수는 지난 2월 부모 학력·소득 수준과 자녀의 성공(수능 고득점, 고소득 획득) 여부를 측정한 ‘개천용지수’(기회불평등지수)를 내놓았다. 그는 부모 학력이 가장 낮은 집단(중졸 이하) 출신자(30~50세)가 능력이 있어도 소득 상위 20%에 진입하지 못할 확률이 2000년 23%에서 2013년 34%로 뛰었다고 했다. 2017년에도 28.9%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관련기사 [90년대생 불평등 보고서]자산 축적의 격차, 교육 불평등의 고리로 자녀 세대 ‘대물림’

상장리츠 현황

최근 국내 부동산 간접투자 현황, 주요국 상장리츠 현황 사모형태의 리츠(투자자 49명 이하)가 주를 이루면서 개인투자자들이 손쉽게 투자할 수 있는 상장리츠(투자자 200명 이상으로 일정 요건을 충족해 주식시장에 상장된 리츠)가 5개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시가 총액도 순자산 기준 1조원을 웃도는 수준에 그친다. 이는 우리나라와 비슷한 시기에 리츠가 도입됐던 일본(128조원), 싱가포르(60조원), 홍콩(36조원)에 비해 매우 낮은 수준이다. ■관련기사 훈풍 부는 리츠, 투자 핵심은 ‘임대수익 안정성’

지역별 부자수 현황

지역별 부자수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이들 부자 가구의 연간 소득은 평균 2억2000만원으로 일반 가구(5700만원)의 3.9배 수준. 이 중 노동 소득 비중은 63.0%에 달했고 재산 소득이 32.5%를 차지했다. 서울 안에서는 46.6%가 서초·강남·송파구 등 ‘강남 3구’에 거주했고 강북 지역에 33.7%, 이들 3구를 제외한 강남 지역에 19.7%가 살았다. ■관련기사 부자 소리? “67억은 있어야지!”

가사노동자 현황

가사노동자 현황 다른 상업적 플랫폼 업체들의 문제를 현장에서 자세히 지켜본 최영미 가사노동자협회 대표는 “플랫폼 업체 등장 이전에는 정기 방문하는 고정고객이 70~80%였다면, 플랫폼 고객은 80%가 한 번 이용하는 1회성 고객이라 일하는 강도가 세졌다”며 “(플랫폼 업체는) 기본적으로 수수료가 높고 불투명하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별 하나에 돈도 일도 ‘하늘과 땅’ 가사노동자의 웃픈 ‘별점 노동’

SK 계열사 주가 변동

최근 5년 SK그룹 지주사 및 주요 계열사 주가 변동 26일 재계에 따르면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지난달 22일 경기도 이천 SKMS연구소에서 열린 ‘2019 이천포럼’ 폐막식에서 “기존 사업을 그대로 놔두면 좋은 게 아니냐고 이야기하는데 그러면 우리는 하청업체로 전락한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회사의 인적·물적 자원을 함께 사용하는 ‘공유 인프라’의 새 모델로 ‘SK 유니버시티’를 제안했다. ■관련기사 지난달 ‘이천포럼’ 폐막식에서…“번지점프 하라”는 최태원 SK 회장

기업 일감 몰아주기 현황

일감 몰아주기 규제 대상 기업 현황, 일감 몰아주기 규제 사각지대 기업 현황 26일 경향신문이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집단현황공시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자산 5조원 이상 대기업집단에서 일감 몰아주기 규제 사각지대로 분류되는 기업(374개)의 내부거래 규모는 27조4727억원으로 전년(379개, 24조6324억원)보다 2조8403억원 증가했다. 사각지대 기업들의 내부거래 비율도 11.7%에서 12.4%로 늘어났다. ■관련기사 [단독]일감 몰아주기 ‘규제 사각’ 기업, 내부거래 되레 늘었다

금융안정지수 추이

금융안정지수 추이 한국은행은 26일 이 같은 내용의 ‘금융안정 상황(2019년 9월)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해 외부 회계감사를 받는 기업 3236곳이 ‘한계기업’으로 집계됐다. 한계기업은 2017년 3112개로 전체 외감기업 중 13.7%였으나, 지난해는 이 비중이 14.2%로 커졌다. ■관련기사 이자도 못 갚는 ‘한계기업’ 더 늘었다

미성년자 증여 현황

미성년자 증여 현황 2013~2017년 5년 동안 미성년자에 대한 증여는 총 2만9369건으로, 금액으로는 총 3조5150억원이다. 증여 건수는 2013년 5346건에서 2017년 7861건, 증여 재산은 같은 기간 6594억원에서 1조279억원으로 각각 47%와 55.9% 증가했다. 증여된 재산은 금융자산이 1조2429억원으로 가장 많고 이어 부동산 1조1305억원, 유가증권 8933억원 등이다. ■관련기사 ‘점점 빨라지는’ 미성년자 증여, 연 1조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