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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종류별 세금

담배 종류별 세금 부과 현황 세금과 부담금 적용 비중은 담배 종류별로 다르다. 소비자 판매가가 4500원인 일반 담배는 20개비(1갑) 기준 2914.4원(부가가치세 제외), ‘아이코스’처럼 전용 담배를 전자장치에 꽂아 가열하는 궐련형 전자담배는 20개비 기준 2595.4원이 부과된다. 담배기기에 액상 니코틴을 주입하는 ‘충전형’ 액상형 전자담배는 1㎖ 기준 1799원이다. ■관련기사 정부, 전자담배 ‘세율 인상’ 검토

수입 석탄재 감축 목표

시멘트업계 수입 석탄재 연도별 감축 목표 23일 설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시멘트업계에서 입수한 ‘수입 석탄재 연도별 감축 목표’에 따르면 지난해 129만t을 국외에서 들여온 석탄재 수입물량을 2024년 39만t까지 줄여나갈 계획이다. 지난해 국내에서 시멘트 생산에 사용된 석탄재는 315만t으로 이 가운데 40.9%인 129만t이 수입됐고, 수입물량의 99%가 일본산이다. ■관련기사 일본산 석탄재 수입물량 5년 내 70% 줄인다

학대 피해장애인 비중

학대 피해장애인 장애유형별 비중 중앙장애인권익옹호기관 은종군 관장은 “학대 피해가 일어나는 곳 중 장애인 거주시설이 많은데, 거주시설에 있는 장애인 77%가량이 발달장애인”이라며 “발달장애인은 학대를 당하더라도 학대인지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은 데다가, 살던 곳을 벗어나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에 가해자와의 분리도 쉽지 않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학대받은 장애인 70% “가족·기관종사자가 가해자”

장애인 학대가해자 비중

장애인 학대가해자 비중 학대 가해자는 장애인 거주시설이나 복지관 등에서 일하는 기관종사자(39.3%)나 피해자의 부모를 포함한 가족 및 친인척(30.5%)인 경우가 많았다. 학대는 피해 장애인 거주지(35.0%)에서 가장 많이 발생했고, 장애인복지시설(27.6%)이 뒤를 이었다. ■관련기사 학대받은 장애인 70% “가족·기관종사자가 가해자”

주요 금융지주 주가

23일 현재 주요 금융지주 주가 및 외국인 지분율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주요 4개 금융지주의 이날 종가는 신한이 4만2850원, KB 4만3800원, 하나 3만6350원, 우리 1만2500원 등이다. 1년 전인 지난해 9월21일 종가에 비해 각각 1350원, 7700원, 6850원, 3900원 하락한 수준이다. ■관련기사 사상 최고 실적 금융지주, 주가는 지지부진 ‘속 타네’

자살을 생각하는 이유

사망 전 자살사망자가 보인 경고신호의 특징·경고신호 세부 내용, 자살을 생각하는 주된 이유, 자살에 대한 태도(ATTS) 분석 결과 자살까지 이르게 한 원인은 복합적이었다. 직업적·경제적 문제, 가족·부부·연애 관계, 신체·정신건강 문제 등의 사건이 영향을 미쳤다. 자살사망자의 84.5%(87명)가 정신건강 문제가 있을 것으로 파악됐고, 직업 관련 스트레스는 70명(68.0%), 가족 관련 스트레스 사건과 경제적 문제는 각각 56명(54.4%) 등으로 나타났다. 자살시도자의 절반 이상(52.6%)이 음주상태였다. ■관련기사 대인기피·주변정리 ‘자살 징후’ 보여도…77%는 ‘몰랐다’

디스플레이 패널 수출률

올해 디스플레이 패널 수출 증감률, 올해 상반기 LG디스플레이 영업실적 22일 산업통상자원부 집계를 보면, 지난달 디스플레이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26.7% 급감한 21억8000만달러를 기록했다. 디스플레이 산업은 ‘사이클 산업’으로 패널 가격이 시장 수급에 좌우된다. BOE와 CSOT 등 중국 업체들이 생산라인을 확대하면서 가격이 계속 하락하고 있다. ■관련기사 LCD, 중국발 공급과잉으로 수익성 악화…대형 패널 수요 촉진 획기적 호재도 없어

문재인 국정 지지율

문재인 대통령 국정 지지율 추이 한국갤럽이 지난 17~19일 전국 성인 1000명을 상대로 실시해 이날 발표한 여론조사(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 ±3.1%포인트)에서 문 대통령 국정 지지율은 직전 조사인 9월 첫째주보다 3%포인트 하락한 40%를 기록했다. 문 대통령 취임 후 한국갤럽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최저치다. ■관련기사 [문 대통령 지지율 40%]문 대통령 지지율, 대선 득표율 밑으로

대통령 긍정 평가 비율

역대 대통령 긍정 평가 비율 추이 박근혜 전 대통령은 1년차 60%대 지지율로 정점을 찍었다가 2년차에 세월호 침몰 사고와 ‘정윤회 문건’ 사건으로 지지율이 급락했다. 3년차에 메르스 사건, 이후 ‘최순실 파문’ 여파로 12%까지 추락했고 탄핵까지 당하게 됐다.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도 집권 3년차에 최저치인 40%를 기록했다. 같은 시기 노태우(62%), 박근혜(54%), 노무현(53%) 전 대통령에 이어 높은 수치다. ■관련기사 [문 대통령 지지율 40%]노무현은 부동산에, 이명박은 광우병에…지지율 곤두박질

화성 연쇄살인사건 발생지

화성 연쇄살인사건 발생위치 국내 범죄사상 최악의 미제사건으로 남아 있던 화성 연쇄살인사건 유력 용의자로 특정된 이모씨(56)가 DNA 분석기법을 통해 당시 10차례 사건 가운데 3건의 사건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19일 브리핑을 열고 용의자 이씨 DNA가 10차례 화성 사건 중 5차(1987년 1월10일)·7차(1988년 9월7일)·9차(1990년 11월15일) 3건의 사건 증거물에서 채취한 DNA와 일치한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화성 연쇄살인 용의자 확인]DNA, 5·7·9차 사건과 일치 “99.9% 진범”…혈액형은 ‘불일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