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유튜브 조회수 1년간 K팝 유튜브 콘텐츠 국가별 조회수 팬덤연구소 블립의 분석 결과, 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2017년 데뷔)는 관련 유튜브 조회수 중 약 1.48%만이 한국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에서 클릭된 조회수(4290만회)가 한국(557만회)의 7.7배에 달했다. ■관련기사 [창간특집]초국적 장르가 된 ‘K팝’…이젠 해외에서 출발, 한국으로 온다 오늘의 뉴스/통계뉴스 2019.10.04
홍콩 가구당 주거비 홍콩 가구당 전체 지출 대비 주거비, 미국 세대별 인식 비교 2019년 조사에서 홍콩의 부동산 가격 중간값은 중위 가구소득의 20.9배에 달했다. 번 돈을 모두 모아도 집을 사는 데 20.9년이 걸린다는 얘기다. 부의 불평등도 높은 수준이다. 2018년 옥스팸 조사에서는 홍콩 최상층이 최하층에 비해 44배 더 많은 자산을 보유한 것으로 드러났다. 불과 3년 전인 2016년에 비해 29배 늘어난 수치다. ■관련기사 [창간특집]홍콩 ‘우산세대’ 러시아 ‘푸틴세대’…더 많은 민주주의 요구 오늘의 뉴스/통계뉴스 2019.10.04
민주당·한국당 지지율 민주-한국 지지율, 갤럽-리얼미터 세부분석 갤럽 조사와 리얼미터의 정기 여론조사에서 한국당 지지율은 무려 10%포인트나 차이가 난다. 20∼30대와 중도층의 한국당 지지율 차이가 두 여론조사의 차이를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 같은 9월 셋째 주의 여론조사를 비교하면 갤럽에서 19∼20대의 한국당 지지율은 10%였지만, 리얼미터(tbs 의뢰)에서는 24.9%였다 ■관련기사 총선 진검승부는 지금부터 오늘의 뉴스/통계뉴스 2019.10.02
카드 포인트 소멸액 8개 전업카드사 포인트 소멸액 카드사 소멸 포인트도 2017년 1151억원에서 2018년 1024억으로 소폭 감소하는 데 그쳤다. 소비자들이 쓰지 않아 연간 사라지는 포인트가 1000억원을 웃돌고 있다는 얘기다. 2019년 상반기에도 499억원의 포인트가 소멸했다. ■관련기사 카드 포인트, 1원부터 현금화 오늘의 뉴스/통계뉴스 2019.10.02
주택 매매가 상승률 주택 호당 매매가 연간 변동률, 올 상반기 서울 아파트 3.3m²당 매매가 상승률 상위 10개 지역 서울의 주택 매매가 상승률은 양천구(26.0%), 영등포구(21.7%), 용산구(21.7%), 송파구(18.2%) 순으로 높았다. 전체 25개 자치구 중 상승률이 10% 이상인 곳이 18개에 달했다. 3.3㎡당 매매가 격차도 벌어져 2019년 6월 전국 3.3㎡당 매매가는 지난해보다 7.6% 하락했지만 서울의 3.3㎡당 매매가는 10.4% 오르며 평균 매매가 격차도 역대 최고 수준인 18.0%포인트로 벌어졌다. ■관련기사 [단독]전국 집값 떨어져도 서울은 올라…격차 15.8%P ‘역대 최대’ 오늘의 뉴스/통계뉴스 2019.10.02
소비자물가 상승률 소비자물가 상승률 통계청이 1일 발표한 ‘9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0.4% 하락했다. 낙폭은 지난 8월(-0.038%)보다 확대됐다. 이에 대해 통계청은 지난 8월과 마찬가지로 농축수산물과 석유류 가격 하락에 따른 공급 측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관련기사 물가 하락, 농산물·유가 하락에…소비자물가 ‘-0.4’, 두 달 연속 마이너스 오늘의 뉴스/통계뉴스 2019.10.02
인프라 노후화 전망 국내 인프라 노후화 전망 국토교통부의 자료에 따르면 2016년 말 기준 국내 공공 인프라 시설물의 약 10.3%가 이미 30년 이상된 노후 인프라다. 10년마다 그 비율이 두 배씩 늘어 2036년이 되면 노후 인프라의 비율이 전체의 44.39%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관련기사 [표지 이야기]언제 어디서 터질지 모르는 노후 인프라 오늘의 뉴스/통계뉴스 2019.10.02
트럼프 탄핵 여론조사 도널드 트럼프 탄핵에 대한 CBS 여론조사 CBS방송이 성인 2059명을 조사해 이날 발표한 설문 결과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하원의 탄핵 조사를 찬성하는 응답이 55%(반대 45%)로 처음 과반을 넘었다. 지난 26일 NPR/PBS 조사에서는 같은 질문의 찬성 응답이 49%였다. CBS 조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탄핵돼야 하는지에 대해선 42%가 그렇다고 응답하고, 22%가 아직 말하기 이르다, 36%가 탄핵당할 만하지 않다고 답했다. ■관련기사 “트럼프, 푸틴·사우디 왕세자와 통화 녹취록도 숨겼다” 오늘의 뉴스/통계뉴스 2019.10.01
비정보통신기술 자본활용비 2017년 비-ICT산업에서 근로자 대비 자본활용 비율 제조업과 서비스업 등을 포괄하는 비정보통신기술(Non-ICT) 분야에서 한국은 기술이 노동을 대체하는 정도가 더욱 두드러졌다. 2017년 기준 한국은 125인데, 영국은 101.1, 미국은 99.5였다. 미국은 비ICT분야의 경우 2010년보다 자본심화지수가 줄었다. 되레 노동의 비중이 커졌다는 의미다. ■관련기사 노동자 덜 쓰는 ‘기술진보’에 치우친 한국 제조·서비스업 오늘의 뉴스/통계뉴스 2019.10.01
부모 소득수준별 성과 서울지역 고1학생의 학교 유형별 가구소득 분포, 부모의 소득 수준에 따른 자녀의 노동시장 성과 고용안정성도 부모에 따라 달라진다. 부모 지원 아래 대학에 입학한 뒤 취업한 자녀의 정규직·대기업 입사 비중이 컸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2004년 고교 3학년이었던 2514명을 10년간 추적조사한 결과, 정규직 비율은 대학 진학 후 취업한 학생들이 84.5%로 가장 높았다. 이어 선취업·후진학 학생(81.6%), 대학에 진학하지 않은 학생(79.5%) 순이었다. ■관련기사 부모 소득·학력 따라 어떤 ‘계층 버스’에 올라탈지 결정돼 오늘의 뉴스/통계뉴스 2019.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