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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시세 반영률

2019년 가격대별 공동주택 공시가격 시세 반영률, 2019년 지역별 공동주택 시세 반영률, 2019년 가격대별 단독주택 공시가격 시세 반영률 참여연대에 따르면 공동주택과 단독주택 모두 고가일수록 현실화율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3억원 이하에 거래된 공동주택의 현실화율은 69.5%지만 3억원 초과~6억원 이하는 66.7%, 6억원 초과~9억원 이하는 64.2%로 주택 가격이 높을수록 점차 낮아졌다. ■관련기사 [단독]집 비쌀수록 공시가 현실화율 낮아, 고액 자산가 보유세 부담 덜어줬다

주방가전 보유율

주요 주방가전 보유율 CJ제일제당은 시장조사업체 인사이트코리아에 의뢰해 지난 7월 서울·부산·광주·대전 등 주요 대도시 3600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에어프라이어를 사용하는 가정은 전체의 56.2%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오븐 보유율 52.3%를 뛰어넘어 김치냉장고(66.8%)를 추격하는 수치다. ■관련기사 ‘국민 가전’이 된 에어프라이어…도시인 절반 ‘공기로 튀긴다’

근로소득 계층별 비교

근로소득 상위 0.1%와 하위 17% 비교 6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정우 의원이 국세청에서 받은 ‘2017년 귀속 근로소득 천분위’ 자료를 분석한 결과 근로소득 상위 0.1%의 총근로소득(14조5609억원)은 하위 17%의 전체 근로소득(15조4924억원)과 비슷한 수준이다. ■관련기사 하위 324만명 근로소득 합쳐야 상위 1만8000명과 비슷

문재인 국정분야 평가

문재인 국정분야 평가 문재인 정부 국정 분야 중 ‘경제성장 및 일자리 창출’이 가장 낮은 점수를 받았다. 전체 응답자의 32.6%가 이 문제를 꼽았다. 특히 20대의 40.7%가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고용 문제에 민감한 세대적 특성이 반영된 결과이다. 분야별 부정평가는 ‘사회갈등 해소 및 국민통합’(13.9%), ‘집값 안정 등 부동산 정책’(12.5%), ‘인사 문제’(9.9%) 등 순이었다. ■관련기사 [창간기획 - 여론조사]남북관계 개선 “잘한다” 26%…경제·일자리 “못한다” 32%

주유소 기름값 상승액

유류세 환원분 주유소 기름값 반영 속도 지난 3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지난 2일 전국 주유소 보통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ℓ당 1543.49원으로 집계돼 유류세 환원 직전인 지난 8월31일 1496.68원보다 46.81원 올랐다. 이는 정부가 9월1일 유류세 인하를 종료한 뒤의 유류세 환원분 58원의 80.7% 수준이다. ■관련기사 유류세 인하 끝난 지 한 달…기름값, 예상 밖 완만한 상승

공공임대주택 유형

공공임대주택 임대 유형 대기자수 4만4938명. 현재 전국 영구임대아파트에 신청을 하고 입주를 기다리고 있는 대기자(예비 입주자)다.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매입임대, 전세임대 등은 ‘물량’ 자체가 적을 뿐더러 공고가 나와야 지원이 가능하거나 주택 형태의 공급이 아니라서 사실상 대기 명부조차 없다. ■관련기사 [창간기획]10년을 기다렸지만…‘대기자’ 명단에도 못 들었다

영구임대아파트 설문조사

서울 'ㄱ영구임대아파트' 최초 입주자 설문조사 자녀 166명 중 직업을 정확히 확인한 이들은 모두 135명이다. 가정주부, 회사원, 무직, 자영업, 노동 및 일용직 순으로 많았다. 주부는 33명이었다. 현재 주부인 이들이 과거에 했던 일은 간호사, 간호조무사, 유치원 교사, 케이블TV 전화상담원 등이다. ■관련기사 [창간기획]공공임대주택 구멍 뚫린 복지…10평 집에 갇힌 ‘빈곤의 대물림’

문재인 지지율 추이

문재인 대통령 국정운영 지지율 추이(%) 문 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6.4%였고, ‘잘 못하고 있다’는 답변은 49.4%였다.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적 평가는 2017년 9월 72.6%, 2018년 10월 66.8%에 이어 연속 하락했다. 20대의 긍정평가는 2017년 89.3%에서 올해 46.3%로 급락했다. ■관련기사 [창간기획 - 여론조사]“문 대통령, 대국민 소통 잘한다” 2년 만에 81%서 48%로

조국 장관 임명 평가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 평가, 한·일 갈등에 대한 정부 대응, 특목고 폐지 및 일반고 전환에 대한 입장, 북한 비핵화 전망 조 장관 임명에 대한 입장은 이념, 정치성향, 연령별로 선명하게 갈렸다. 진보층은 조 장관 임명에 75.4%가 동의했고, 동의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23.0%에 그쳤다. 반대로 보수층에서는 82.9%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했고, 동의는 16.0%에 불과했다. 2 대 8로 선명하게 갈라진 것이다. ■관련기사 [창간기획 - 여론조사]54 대 42…‘조국 논란’ 갈라진 한국 선명하게 드러냈다

국제 상품 교역량

국제 상품 교역량 연간 증가율 추이 하지만 미·중 무역전쟁의 확전 등 보호무역주의 기조가 강화됨에 따라 전 세계 교역량은 감소 추세다. 지난 1일 WTO는 올해 세계 상품 교역량이 전년 대비 1.2% 증가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 4월 전망치인 2.6%에서 반토막이 난 것으로,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인 2009년 이후 최저 수준이다. ■관련기사 미, EU에 9조원대 ‘관세 폭탄’ EU도 ‘보복 예고’…‘경제 냉전’에 빠진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