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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소매가격

돼지고기 소매가격 추이 실제로 지난 18일 국내 돼지고기 도매가격(전국 12개 축산물 공판장 및 도매시장의 평균 경락가격)은 ㎏당 6201원으로 ASF 발생 이전인 16일의 4403원에 비해 40.8% 급등하기도 했다. 돼지고기 소매가격도 소폭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19일 조사한 돼지고기 삼겹살 중품 100g당 가격은 2103원으로 16일(2013원)에 비해 4.5% 올랐다. ■관련기사 살처분, 전체의 0.1%…추가 발병만 없으면 돼지고기값 안정세

임대사업자 등록 현황

임대사업자 등록 현황 2015년 이전까지 임대사업자와 임대주택은 각각 13만명, 59만채에 불과했지만, 박근혜 정부에서 주택임대사업자에 대한 세제 혜택을 통해 다주택자들의 종합부동산세, 임대소득세 등을 감면해주자 점차 늘어나 2017년 말에는 두 배가량 증가했다. ■관련기사 주택 임대사업자 상위 30명이 1만1000여채 소유…40대 사업자 594채 보유 ‘최다’

한·미 기준금리

한·미 기준금리 추이 미 연준은 이날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연방기금금리(FFR)를 기존 연 2.00~2.25%에서 1.75~2.00%로 0.25%포인트 인하한다고 발표했다. 지난 7월에 이어 두 달 만에 금리를 재차 인하한 것이다. 미·중 무역전쟁을 비롯한 글로벌 경기가 부진한 데 대한 ‘보험적’ 성격이다. ■관련기사 미, 기준금리 0.25%P 인하 한국도 내달쯤 하향 가능성

OECD 경제 전망

OECD 세계 경제 전망 특히 올해 전망치의 경우 지난 6월 정부가 발표한 목표치(2.4~2.5%)는 물론 한국은행이 지난 7월 제시한 전망치(2.2%)보다도 낮다. 글로벌 교역둔화가 지속되고 중국의 수입 수요가 감소하면서 한국 경제가 타격을 입을 것으로 본 것이다. 하지만 확장적 재정정책을 통해 내년에 내수가 증가하면서 올해보다는 성장할 것으로 예상됐다. ■관련기사 OECD, 한국 성장률 2.1%로 하향

이마트 매출신장률

롯데백화점 해외패션 매출신장률, 이마트 매출신장률 이마트 관계자는 “초저가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상품의 호조가 이마트 전체 매출 상승을 이끌고 있다”며 “지난달 이마트 매출은 1조3489억원으로 전월 대비 11.6%,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온라인 시대에 위기에 빠진 유통업계에서 롯데는 초고가 전략, 신세계는 초저가 전략을 돌파구로 삼은 것이다. ■관련기사 ‘초고가’ 아니면 ‘초저가’…극과 극 유통 매치

가구원수별 비중 변화

전체 가구 중 가구원수별 비중 변화 정부가 18일 발표한 ‘인구구조 변화 대응방향’을 보면 올해부터 줄어들기 시작한 15~64세 생산연령인구를 확충하기 위해 60세 이상 고령자에 대한 고용연장을 강화한다. 60세 정년을 둔 기업이 정년이 지난 노동자를 계속 고용하도록 정부가 기업에 장려금을 주는 제도가 신설된다. ■관련기사 [인구정책 대전환]생산연령인구 감소 위기에…“고령자·숙련 외국인 적극 활용”

이스라엘 총선 결과

이스라엘 총선 결과 현지 언론 하레츠는 총선 투표를 90% 넘게 개표한 결과, 네타냐후 총리가 이끄는 리쿠드당은 31석, 전직 군참모총장 베니 간츠의 청백당이 32석을 확보했다고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리쿠드당이 연정에 필요한 과반 의석(61석)을 확보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관련기사 과반 의석 못 얻은 네타냐후…연정 구성 실패 땐 기소 ‘위기’

부모의 스펙 관련 설문

"부모가 곧 스펙" 어떻게 생각하세요? 조사 결과를 보면 ‘부모가 곧 스펙’이란 견해에 44.7%가 “매우 그렇다”, 37.8%가 “조금 그렇다”고 답해 82.5%가 부모의 스펙이 사실상 자녀의 스펙이 되고 있다고 인식했다. 80.8%는 출신학교와 집안 등 개인 배경이 취업 성공과 관련이 있다고 답했다. ■관련기사 취준생 10명 중 8명 “부모가 곧 스펙이다”

취업·집안 배경 관련 설문

취업시 집안 배경이 영향을 미친다고 답한 비율 ‘부모가 스펙’이라는 의견에 대한 찬성 응답은 현재 대학 5학년(초과 학기 포함·85.1%)과 기졸업자(83.2%), 4학년(82.2%)에서 두드러졌다. 구직 기간에 따라서도 인식 차이가 났다. 구직 기간 2년차(85.2%)인 취업 재수생들이 가장 많이 동의했고 이어 3년차(76.6%), 4년차(77.3%), 5년차 이상(60.9%) 순이었다. ■관련기사 취준생 10명 중 8명 “부모가 곧 스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