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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알코올 소비량

국가별 15세 이상 1인당 연간 알코올 소비량 그 결과 2016년 러시아의 1인당 술 소비는 11.7ℓ로 2003년보다 43% 줄었다. 음주로 인한 사고와 질병이 줄면서 남성의 기대 수명이 2003년 59세(여성은 72세)에서 지난해 68세(여성은 78세)로 높아졌다. 남성과 여성의 기대 수명 격차는 10년으로 여전히 다른 나라보다 크지만 예전보다 줄어드는 추세다. ■관련기사 ‘보드카의 나라’ 러시아 “우리도 술 많이 안 먹어요”

주방가전 보유율

주요 주방가전 보유율 CJ제일제당은 시장조사업체 인사이트코리아에 의뢰해 지난 7월 서울·부산·광주·대전 등 주요 대도시 3600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에어프라이어를 사용하는 가정은 전체의 56.2%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오븐 보유율 52.3%를 뛰어넘어 김치냉장고(66.8%)를 추격하는 수치다. ■관련기사 ‘국민 가전’이 된 에어프라이어…도시인 절반 ‘공기로 튀긴다’

가을 주요 축제

서울의 가을 주요 축제 강동구는 11일부터 13일까지 암사동 유적 일대에서 제24회 강동선사문화축제를 연다. 뮤지컬 형태로 전개되는 ‘선사 거리 퍼레이드’, 서울시 무형문화재 10호 ‘바위절 마을 호상놀이’, 신석기 고고학 스쿨 등을 접할 수 있다. 주민들이 만든 빗살무늬토기, 물고기 모형의 한지등이 2000여개의 야간조명으로 장식돼 ‘선사빛거리’를 비춘다. ■관련기사 서울의 가을, 축제로 물들다

시기별 태풍 경로

통상적인 시기별 태풍 이동 경로 원래 가을이 오면 여름 동안 한반도 주변에 더운 공기를 공급하던 찌그러진 풍선 모양의 북태평양고기압이 일본 동쪽 방향으로 수축한다. 그런데 올해에는 북태평양고기압이 일본 서쪽 방향까지 길게 늘어난 상태가 유지되면서 태풍의 이동 경로가 국내로 향하고 있다. ■관련기사 가을 태풍 ‘미탁’ 가니 ‘하기비스’ 또 발생…한반도 접근? 북태평양 고기압에 물어봐!

유로파 내부 추정도

과학계가 추정하는 유로파 내부 목성의 위성 유로파다. 1610년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발견한 목성 위성 4개 가운데 하나로 전체 크기는 달보다 약간 작다. 유로파는 두께가 최대 수십㎞에 이르는 얼음이 표면을 둘러싸고 있다. 내부 투시장비를 통해 관측해본 결과 깊이가 100㎞에 이르는 지하 바다가 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과학계는 분석한다. ■관련기사 ‘지하 바다’ 있는 목성 위성 유로파, 지구처럼 대형 생명체가 살까

근로소득 계층별 비교

근로소득 상위 0.1%와 하위 17% 비교 6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정우 의원이 국세청에서 받은 ‘2017년 귀속 근로소득 천분위’ 자료를 분석한 결과 근로소득 상위 0.1%의 총근로소득(14조5609억원)은 하위 17%의 전체 근로소득(15조4924억원)과 비슷한 수준이다. ■관련기사 하위 324만명 근로소득 합쳐야 상위 1만8000명과 비슷

문재인 국정분야 평가

문재인 국정분야 평가 문재인 정부 국정 분야 중 ‘경제성장 및 일자리 창출’이 가장 낮은 점수를 받았다. 전체 응답자의 32.6%가 이 문제를 꼽았다. 특히 20대의 40.7%가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고용 문제에 민감한 세대적 특성이 반영된 결과이다. 분야별 부정평가는 ‘사회갈등 해소 및 국민통합’(13.9%), ‘집값 안정 등 부동산 정책’(12.5%), ‘인사 문제’(9.9%) 등 순이었다. ■관련기사 [창간기획 - 여론조사]남북관계 개선 “잘한다” 26%…경제·일자리 “못한다” 32%

주유소 기름값 상승액

유류세 환원분 주유소 기름값 반영 속도 지난 3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지난 2일 전국 주유소 보통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ℓ당 1543.49원으로 집계돼 유류세 환원 직전인 지난 8월31일 1496.68원보다 46.81원 올랐다. 이는 정부가 9월1일 유류세 인하를 종료한 뒤의 유류세 환원분 58원의 80.7% 수준이다. ■관련기사 유류세 인하 끝난 지 한 달…기름값, 예상 밖 완만한 상승

공공임대주택 유형

공공임대주택 임대 유형 대기자수 4만4938명. 현재 전국 영구임대아파트에 신청을 하고 입주를 기다리고 있는 대기자(예비 입주자)다.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매입임대, 전세임대 등은 ‘물량’ 자체가 적을 뿐더러 공고가 나와야 지원이 가능하거나 주택 형태의 공급이 아니라서 사실상 대기 명부조차 없다. ■관련기사 [창간기획]10년을 기다렸지만…‘대기자’ 명단에도 못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