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손의료보험 상승 시나리오

 

 

실손의료보험료가 대폭 인상된다. 2017년 4월 이전 판매된 ‘표준화실손보험’은 이달부터, 2009년 10월 이전 판매된 ‘구실손보험(표준화 이전 실손)’은 4월부터 보험료가 9~10%씩 인상될 것으로 보인다. 반면 2017년 4월 이후 판매된 ‘신실손보험(착한실손)’은 보험료가 9% 정도 인하될 것으로 전망된다. ‘착한실손보험’은 그 이전 보험 상품들보다 손해율이 낮기 때문에 보험료가 인하되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소비자들이 높은 보험료를 감수하면서 구실손·표준화실손보험을 유지해야 할지, 보험료가 인하되는 ‘착한실손’으로 갈아타야 할지 신중히 판단해야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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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실손보험만 9% 내리는데…‘착한실손’으로 갈아타야 하나 <경향신문 2020년 1월 7일>

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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