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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통계뉴스 4307

글로벌 TV 시장 점유율

글로벌 TV 시장 브랜드별 점유율, 300만원 이상 올레드와 QLED 판매량 비교 지난 22일 삼성전자는 전날 나온 시장조사기관 IHS마킷의 자료를 언론에 배포했다. 전 세계 TV 시장에서 삼성전자가 1위를 기록했고, 삼성의 QLED TV가 올레드 TV보다 판매량이나 금액 면에서 모두 앞질렀다는 통계를 담았다. 그러자 LG전자는 IHS마킷의 자료 가운데 2500달러(약 299만원) 이상 프리미엄 TV 시장에서 올레드 TV가 QLED TV보다 판매량이 많다는 통계자료를 발표하면서 맞수를 뒀다. ■관련기사 “우리가 TV 1등” 삼성-LG ‘전쟁’

순대외금융자산 추이

순대외금융자산 추이 지난 23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국제투자대조표 잠정치를 보면 올 3월 말 현재 한국의 대외금융자산(대외투자)은 1조5733억달러, 대외금융부채(외국인투자)는 1조1371억달러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순대외금융자산은 4362억달러로 지난해 말 대비 233억달러(5.6%) 늘어났다. ■관련기사 순대외금융자산, 4362억달러로 급증

의약품·의료기기 규모

의약품·의료기기 시장 규모 정부는 바이오헬스 산업의 성장가능성이 높고 많은 일자리를 만들 수 있으며 국민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정부는 이번 대책에서 제약·의료기기 세계시장 점유율을 현재의 1.8%에서 2030년 6%가 되도록 하고, 144억달러가량인 수출액은 500억달러로 높이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바이오헬스 강국’ 위해 4조 풀고 100만명 빅데이터 만든다

르노삼성 임단협 투표안

르노삼성자동차 2018 임단협 잠정합의안 조합원 투표 결과 르노삼성차 노조는 모두 2219명으로 1736명은 기업노조, 444명은 정비지부, 39명은 금속지회에 가입해 있다. 조합원 규모가 많은 기업노조는 찬성 52.2%, 반대 47.2%로 합의안에 찬성했다. 그러나 정비인력 소속인 정비지부에서 찬성 34.4%, 반대 65.6%의 결과가 나오면서 전체 투표결과가 부결로 기울었다. ■관련기사 협상 과정서 소외된 르노삼성 노조 정비지부 임단협 잠정안 66%가 반대…부결로 이어져

KDI 경기지표 전망치

주요 기관별 2019년 성장률 전망치 변동 현황, KDI 2019년 주요 경기지표 전망치 변동 현황 올해 민간소비 증가율(2.2%)도 지난해(2.8%)에 크게 못 미칠 것으로 내다봤다. 실질적인 구매력과 연관되는 국민총소득(GNI)이 지난 1분기 0.6% 줄어든 영향이 컸다. 수출 감소가 투자 감소를 불러오고, 투자 감소가 내수 위축으로까지 이어지는 흐름인 것이다. 다만 정부 일자리 정책에 힘입어 올해 실업률(3.9%)은 지난해(3.8%)와 유사하고, 취업자 증가폭도 지난해 전망치(10만명)보다 배가 늘어난 20만명으로 전망했다. ■관련기사 경기 곡선, 금융위기 직후 저성장 기조에 접근 “2분기도 경제상황 나쁘면 기준금리 인하 필요”

가계부채 증가율

가계부채 증가율 추이 한국은행이 22일 발표한 ‘2019년 1분기 중 가계신용’을 보면 가계가 금융기관에서 받은 대출(가계대출)과 결제 전 카드 사용금액(판매신용)을 합한 가계신용(가계부채) 잔액은 지난 1분기 말 현재 1540조원으로 전년 동기(1468조2000억원)보다 4.9%(71조8000억원) 증가했다. ■관련기사 1분기 가계부채 증가율 4.9%…14년 만에 최저 수준

5·18민주화운동 피해자 수

5·18민주화운동 피해자 수 '5·18민주화운동관련자보상심의위원회'는 지난해 6월까지 제7차 보상을 신청한 506명을 대상으로 심의를 벌여 284명을 5·18 피해자로 추가 인정했다. 대부분은 5·18과 관련해 연행·구금사실이 정부 기록을 통해 뒤늦게 확인된 사람들이다. 5·18 총 피해자는 5807명으로 늘었다. ■관련기사 [단독]5·18민주화운동 행방불명·사망자 6명 추가 인정

성조숙증 현황

어린이 성조숙증 현황 20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보험 진료데이터 분석 결과를 보면, 성조숙증으로 의료기관을 방문한 이들은 2013년 6만7021명에서 2017년 9만5401명으로 5년 만에 2만8380명(42.3%) 늘어났다. 연평균 8.9%씩 증가한 것이다. 성조숙증은 특히 여자아이에게서 많이 나타나고 있다. 2017년 성별 진료인원을 살펴보면 전체의 89.9%(8만5000여명)가 여아 환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기사 어린이 성조숙증 5년 새 42% 증가

성범죄 전자감독 현황

성범죄 전자감독 대상자 2008~2017년 전자감독 대상자는 모두 6544명이었다. 성범죄 3634명, 살인 2276명, 강도 624명 등이다. 전체 중 재범한 사람은 13%(850명)였다. 재범은 위치추적기간 내 일어나는 경우가 전체의 99.2%(824명)로 거의 전부였다. 3년 이내 재범하는 경우가 전체 재범의 약 90%였다. ■관련기사 성범죄자 경험 담긴 ‘전자발찌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