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통계뉴스' 카테고리의 글 목록 (206 Page)

오늘의 뉴스/통계뉴스 4307

국가채무비율

2013년~2019년 GDP 대비 국가채무비율(%), 2013년~2019년 중앙정부 지출규모(조원) 올해 국가채무비율은 추가경정예산안을 포함하면 39.5%, 내년 지출이 올해보다 약 10%만 증가해도 40%를 넘는다. 국회 예산정책처의 ‘2019~2050 장기 재정전망’에 따르면 고령화의 영향 등으로 GDP 대비 국가채무 비율은 2030년 50%, 2050년 85.6%까지 늘어난다. 증세가 없을 때를 가정한 경우다. 무역 의존도가 높아 대외여건에 취약한 경제구조도 나라빚 규모에 민감한 이유다. ■관련기사 재정건전성 신화 넘어설 때 됐다

기생충 예매율

영화 기생충 예매율 칸영화제 수상으로 오는 30일 개봉하는 에 대한 관심 또한 뜨겁다. 이날 오후 8시 기준 이미 15만명 이상이 예매하며 예매점유율 48.5%를 기록했다. 개봉일에는 전국적으로 1000개 이상 스크린에서 영화가 상영될 것으로 보인다. 예매율이 계속 상승하고 있어 스크린 수는 더 늘어날 수도 있다. ■관련기사 개봉 전부터 예매 폭주…‘기생충’ 천만관객 기대

유럽 선거결과

유럽 주요국 선거결과 프랑스 집권 ‘전진하는 공화국(LREM)’은 민주운동(MoDem) 등 EU 통합 노선 3개 정당을 끌어모아 ‘르네상스연합’ 연대를 구축했지만 21석을 얻는 데 그쳤다. 국민연합에 한 표 차로 졌다. 국민연합의 1순위 후보로 새로 유럽의회에 진출하게 된 조르당 바델라(23)는 “프랑스인들이 마크롱에게 겸손하라는 선명한 메시지를 줬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마크롱 리더십 ‘타격’…영국 브렉시트 강경파 ‘득세’ 가능성

미국 대선주자 광고비

미국 대선 주자들 페이스북 광고 집행비 뉴욕타임스가 21일(현지시간) 공화당·민주당 대선주자들이 올 들어 지난 18일까지 페이스북에 집행한 광고비를 분석한 결과, 트럼프 대통령이 480만달러로 가장 많았다. 민주당에서는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 카멀라 해리스 상원의원, 바이든 전 부통령이 각 100만달러를 넘겨 톱3에 올랐다. ■관련기사 미 대선주자 ‘SNS 광고전’ 치열…앞선 트럼프, 뒤쫓는 바이든

한국 수출국 비중

한국의 주요 수출국 비중 지난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사드 재연’ 우려가 시장에 확산되면서 지난 20~24일 중국 소비 관련 17개 종목의 주가가 평균 8.16% 하락하며 시가총액이 2조6000억원 가까이 증발했다. 토니모리(-19.83%), 아모레퍼시픽(-9.37%) 등 화장품 종목이 큰 폭의 내림세를 보였고, 모두투어(-5.94%), 파라다이스(-5.41%) 등 관광·카지노주와 호텔신라(-5.02%) 등 면세점주도 5% 이상 하락했다. ■관련기사 미·중 기술냉전 격화에 한국은 ‘냉가슴’ 앓는다

벤처기업 현황

벤처기업 현황 벤처업계는 바이오·정보통신기술(ICT)·게임 업종을 중심으로 활기를 띠고 있다. 바이오·의료 분야는 지난해 정부로부터 전년 대비 2배 이상 늘어난 8400억원을 지원받았으며 ICT서비스(7468억원)와 유통·서비스(5726억원), 영상·공연(3321억원)도 충분한 투자금을 확보했다. 지난해 한국의 스타트업 성장세는 106%로 미국(21%)과 중국(94%)을 웃돌며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주목할 점은 투자 주체다. ■관련기사 ‘제2 벤처 바람’ 선풍기는 민간에서 돌려야

식물 꽃가루 분포

식물별 꽃가루 분포 (5월 1~22일) 그렇다면 요즘 가장 기승을 부리는 꽃가루는 무엇일까. 국립기상과학원 자료에 따르면 이달 가장 많이 수집된 건 소나무 꽃가루다. 전체 꽃가루 비중에서 74%를 차지한다. 두 번째 많은 건 참나무 꽃가루다. 참나무는 졸참나무, 떡갈나무, 상수리나무 등을 일컫는 활엽수로 우리나라 전역에 고루 심겨 있다. 열매는 산에 사는 동물은 물론 사람도 즐겨 먹는 도토리다. ■관련기사 독성 제일 강한 ‘참나무 꽃가루’ 확산…5월과 함께 잦아든다

가구당 소득 현황

1분기 소득분위별 가구당 소득 현황, 상·하위 20% 가구의 소득격차 추이 1분위 가구의 월평균 소득은 125만5000원으로 2.5% 감소했다. 1분기 기준으로 2년 연속 감소했지만 감소폭은 크게 줄었다. 지난해 1분위 가구 소득은 전년 동분기와 비교해 1분기 8%, 2분기 7.6%, 3분기 7%, 4분기 17.7% 등 내리 감소했다. 이러한 특성은 올해도 반복됐다. 1분위 가구주 평균연령은 63.3세이며, 취업가구원 수는 0.65명이다. 근로자 가구 비중은 27.1%로 지난해 1분기(29.9%)보다 줄었다. 그 결과 1분위 가구의 근로소득은 14.5% 감소했다. ■관련기사 빈부 소득격차 줄었지만…소득주도성장 갈 길 멀다

아동학대 신고 건수

아동의 삶 만족도, 아동학대 신고 건수, 보호자 필요한 아동과 담당자 수 비교 정부가 23일 발표한 포용국가 아동대책은 학대와 방임, 가정해체로 인해 위험에 내몰린 아이들을 국가가 적극적으로 보호하겠다는 취지에서 나왔다. 다만 정부의 대책이 실효를 거두려면 지자체의 인력 확충이 필수적이다. 현재 시·군·구의 경우 보호가 필요한 아동 수는 평균 196명가량으로 추정되는 반면 담당 공무원은 1.2명에 불과하다. ■관련기사 출생신고, 부모가 아닌 병원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