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활동·교역량 증감률 세계 산업활동 및 교역량 증감률 추이 IMF에 따르면 세계 산업활동 증가율은 지난해 1분기, 세계 교역량 증가율은 2017년 4분기에 정점을 찍고 하강 국면에 들어서다 지난해 4분기부터는 급락하고 있다. 올 1월에는 세계 교역량이 전달 대비 ‘역성장(-0.4%)’을 기록했다. ■관련기사 “경기부양 골든타임 점점 멀어진다” 오늘의 뉴스/통계뉴스 2019.06.10
세이셸 고용비중 2018년 말 세이셸 부문별 고용비중 정부가 국민의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공공부문의 역할을 강조하면서 고용 역시 공공부문 의존도가 높은 편이다. 2018년 기준 전체 피고용자 5만688명 중 정부와 공공기관에서 고용한 인원은 1만8000여명으로 35.5%를 차지했다. 공공부문 고용 비중이 우리나라(9%)의 거의 4배에 가까운 수준이다. ■관련기사 [커버스토리]원시의 풍경 첨단의 복지 오늘의 뉴스/통계뉴스 2019.06.10
폐사한 회색고래 추이 미국 해안에서 폐사한 회색고래 추이 회색 고래는 1994년 멸종위기종에서 해제될 당시 2만마리였는데, 원인을 알 수 없는 문제로 1999년부터 2001년까지 600여마리가 폐사한 이후 줄곧 2만마리 이하의 개체 수를 보였다. 그러다 2009년을 전후해 2만마리를 회복한 뒤 개체 수가 폭발적으로 늘어 2016년을 전후해선 2만7000마리까지 불어났다. ■관련기사 미국 회색고래 집단죽음, 개체 수 급증 탓?…‘상업포경’ 빌미 제공 우려 오늘의 뉴스/통계뉴스 2019.06.10
대인도 수출 물품 2019년 1분기 인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5월 대인도 수출 물품 산업통상자원부의 지난 5월 수출입 동향을 보면, 대인도 반도체 수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8.4% 늘어난 1억1000만달러였다. 지난 5월 반도체 총수출액이 전년 동기에 비해 30.5% 줄어든 것에 비하면 확연한 성장세다. 나라별 반도체 수출은 각각 중국 38.7% 미국 24.7%, 아세안 14.6%가 줄었다. ■관련기사 정체된 스마트폰 인도에서 풀린다 오늘의 뉴스/통계뉴스 2019.06.10
멧돼지 서식밀도 추이 국내 야생 멧돼지의 서식밀도 추이 6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현권 의원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국내 야생 멧돼지 서식밀도는 2012년 1㎢당 3.8마리에서 2014년 4.3마리, 2017년 5.6마리로 늘어나고 있다. 서식밀도가 높아지면서 야생 멧돼지의 전염병 감염률도 갈수록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기사 세계는 ‘멧돼지 전쟁’ 오늘의 뉴스/통계뉴스 2019.06.10
합천창녕보 녹조 추이 합천창녕보 녹조 추이 가장 큰 논란은 ‘녹조라떼’로 대변되는 수질 문제다. 특히 4대강 16개 보 중 절반이 몰려있는 낙동강에선 해마다 여름이면 ‘녹색 재앙’이 덮치고 있다. 지난해는 폭염 탓이었다지만, 유해남조류 수가 126만셀(세포/㎖)이라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심각한 우려를 낳았다. ■관련기사 [4대강 삽질, 그후 10년] 22조 들여 환경 파괴·갈등 조장…한국 사회 ‘생채기’만 남겼다 오늘의 뉴스/통계뉴스 2019.06.10
국내 이통사 장비별 제조사 국내 이통사의 주요 장비별 제조사 현황 화웨이가 지난해 국내 기업들로부터 구매한 물품 총액은 약 106억달러(약 12조6000억원) 규모이다. 한국무역협회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의 대중국 수출액은 1621억달러이다. 화웨이 한 회사가 국내에서 사가는 물품 액수가 대중국 수출액의 6.5%에 달하는 것이다. ■관련기사 [미·중 무역전쟁] ‘화웨이 불똥’ 튄 한국…LG유플러스 “새우등 터질 판” 오늘의 뉴스/통계뉴스 2019.06.07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성과 빅히트엔터테인먼트 경영성과 현대경제연구원은 6일 ‘방탄소년단의 성공 요인 분석과 활용방안’ 보고서에서 지난해 기준 BTS의 소속사인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기업가치를 추정한 결과 유니콘 기업 수준인 1조2800억∼2조2800억원(약 11억6000만달러~20억7000만달러)으로 평가된다고 밝혔다. 유니콘 기업은 기업가치가 10억달러 이상인 비상장 스타트업을 뜻한다. ■관련기사 ‘BTS의 빅히트’ 가치 2조원 “자율 문화의 힘” 오늘의 뉴스/통계뉴스 2019.06.07
맥주 총세금 변동 주세개편에 따른 맥주 ℓ 당 총세금 변동 주세에 교육세(주세액의 30%), 부가가치세를 포함한 총세금은 생맥주는 ℓ당 1260원으로 445원, 페트병 맥주는 ℓ당 1299원으로 39원, 병맥주는 ℓ당 1300원으로 23원 오르게 된다. 반면 캔맥주 세금은 ℓ당 1343원으로 415원 줄어든다. 다만 생맥주는 적응기간을 주기 위해 2년간 세율을 20% 감면해 ℓ당 664.2원만 부과된다. 이에 따라 500㎖ 국산 캔맥주의 경우 207원 정도의 가격 하락 요인이 생긴다. ■관련기사 혼술·편맥이 바꾼 주세…500㎖ 캔맥주 207원 내린다 오늘의 뉴스/통계뉴스 2019.06.07
고액 체납자 체납액 국세청 전담조직이 추징한 고액 체납자 체납액 국세청은 2013년 고액 체납자들의 은닉재산을 추적하는 전담조직을 설치해 지난 5년간 총 8조3215억원을 추징했다. 추징액수는 2013년 1조4028억원에서 지난해 1조8805억원으로 약 34% 증가했다. ■관련기사 탈세는 ‘생활적폐’…건보·복지급여 부당 수급 땐 형사처벌 추진 오늘의 뉴스/통계뉴스 2019.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