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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통계뉴스 4307

제조업 취업자 수

전체 취업자 수 및 제조업 취업자 수 증감 추이 지난달 제조업 취업자 수는 전년 동월 대비 7만3000명 줄어 14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였다. 제조업 종사자가 많은 40대의 고용 상황도 계속 좋지 않다. 지난달 전 연령층 중 유일하게 고용률이 감소했다. 취업자 수는 17만7000명 줄었다. 취업자 수는 감소했지만 고용률 변동이 감소에서 보합세(0%)로 돌아선 30대와도 대비된다. ■관련기사 5월 취업자 수 증가 20만명대 회복, 고용률 역대 최고…제조업·40대 고용 부진은 지속

방사선 경제 규모

방사선 이용 기술 경제 규모 방사선 기술 분야에 대한 정부 투자는 2016년 기준 약 800억원으로 원자력발전 분야의 14%에 불과하다. 비발전 분야에 대한 정부 투자액 비중은 미국이 80%, 일본은 54% 수준이다. 그럼에도 국내 방사선 기술 경제규모는 2012년 14조7613억원에서 2016년 17조1457억원으로 연평균 3.8%씩 견조한 성장세를 보여왔다. ■관련기사 [단독]정부, 방사선으로 ‘원전 산업’ 새 활로

지하·반지하·옥탑방 거주자

지하·반지하·옥탑방 거주자, 저소득층 월평균 소득, 프랜차이즈 추이 국토교통부의 ‘2018년 주거실태조사’ 자료를 보면 전국 가구의 1.9%가 지하·반지하·옥탑방에 산다. 바닥에서 지표면까지 높이가 해당 층의 절반이 되지 않으면 반지하, 절반 이상이면 지하층으로 구분한다. 2010년(4.0%)과 비교하면 절반으로 줄었지만 여전히 약 38만가구가 최저 주거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곳에서 사는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관련기사 기택네 ‘반지하’에 38만가구가 산다

한진칼 지분 구조

한진칼 지분 구조 11일 업계에 따르면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가 전날 한진칼 전무로 복귀함에 따라 ‘조현아-칼호텔’ ‘조원태-대한항공’ ‘조현민-진에어’로 한진그룹을 분할경영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조씨의 경영복귀는 “가족과 협력해 사이좋게 이끌라”는 부친의 유언에 따른 것이라고 그룹 측은 설명한다. 하지만 오너 일가가 30%에 못 미치는 지주사(한진칼) 지분으로 그룹 경영을 좌지우지하는 것에 대한 여론의 반감이 적지 않다. ■관련기사 내년 주총 앞두고…전투력 키우는 한진 일가-KCGI

브라질 역대 대통령 평가

브라질 역대 대통령 취임 100일 국정 평가 ‘아이디어 빅데이터’ 연구소가 지난달 3~6일 실시한 국정운영 평가 여론조사에서 긍정적 31%, 부정적 36%, 무응답 33%로 나왔다. 지난해 10월 대선 결선투표에서 그를 찍었던 166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였다. 핵심 지지층이 대거 빠져나간 것이다. 범죄퇴치 공약을 보고 보우소나루를 찍었다는 엘레인 리마는 이 신문에 “아무것도 바뀐 것이 없다. 희망을 거둬들였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분열 키우고, 지지율은 까먹고…브라질 트럼프 내우외환

오피스텔 거래

오피스텔 거래 오피스텔 전·월세 실거래 공개가 시작된 2011년과 비교한 결과, 2019년 전·월세 거래는 전용면적 20㎡ 이하와 전용 20㎡ 초과~40㎡ 이하 초소형에서 거래 비중이 증가한 반면, 전용면적 40㎡ 초과 면적대는 거래 비중이 감소했다. 1인 소형 가구가 증가하면서 오피스텔 임차 수요의 거주 공간 면적도 작은 형태로 변화하고 있다. ■관련기사 서울 10가구 중 4가구 ‘나홀로족’…오피스텔이 뜬다

트랩 도입 추진 현황

지자체 트랩 도입 추진 현황 인천시는 남부순환선과 영종내부순환선 등 4개 노선을 도시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했다. 경기지역에서는 향후 건설될 도시철도 9개 노선 중 7개가 트램으로 건설될 예정이다. 부산시도 5개 트램 노선을 도시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 중이고, 대구시와 울산시는 트램 도입의 타당성을 검증하거나 도시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하기 위한 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관련기사 도심 ‘승용차 주도권’ 탈피…트램, 교통약자도 편리하게 탄다

수출·수입 증감률

한국 수출 및 수입 증감률 동향 6개월 연속 감소한 수출이 경기 부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 지난 5월 수출액은 전년도 같은 달보다 9.4% 감소했다. 수출액 감소폭은 지난 2월(-11.4%)과 3월(-8.3%), 4월(-2%)에 점차 줄어들다가 지난달 다시 커졌다. KDI는 “세계경기 둔화 추세가 지속되면서 반도체와 석유류 등을 중심으로 5월 수출 감소폭이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관련기사 KDI, 3개월째 “국내경기 부진” 평가

아프리카 대중국 채무

2000~2015년 아프리카 각국의 대중국 채무 미국 존스홉킨스대학 국제관계학대학원(SAIS) 연구에 따르면 2000~2015년 에티오피아는 중국에 131억달러를 빚졌다. 거기에 철도 빚이 더해졌다. 그런데 중국은 빚 독촉을 하는 대신 지난해 말 상환기간을 15년에서 30년으로 늘려줬다. ■관련기사 [구정은의 수상한 GPS]중국은 아프리카에 ‘뇌물’을 줄까 …서방이 중국을 따라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