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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통계뉴스 4307

가정폭력 피해 상담 수

2018년 여성긴급전화 가정폭력 중복 피해 상담 통계 경제적 폭력은 다른 유형의 가정폭력과 함께 이뤄진다. 가정폭력 피해 상담 조사 중 신체적·경제적 폭력을 호소한 경우는 3041건, 정서적·경제적 폭력을 호소한 사례는 3462건, 성적·경제적 폭력을 호소한 사례는 40건으로 나타났다. 신체적·정서적·성적·경제적 폭력을 모두 호소한 사례는 3598건이었다. 경제적 폭력을 단독으로 호소한 상담 사례는 896건이었다. ■관련기사 때리고 욕하는 게 끝이 아니었다… ‘경제적 폭력’…가정폭력의 드러나지 않는 ‘올가미’

혼획·좌초된 고래 통계

국내 연안에서 혼획·좌초된 주요 고래 통계 그러나 국내에서는 확인된 것만 해도 연간 2000마리에 가까운 고래류가 혼획으로 희생되고 있다. 특히 안강망, 자망 등 그물을 사용하는 어업에서 많은 혼획이 발생하고 있어 이런 방식으로 어획한 수산물은 대미 수출길이 막히는 것은 물론 추후 유럽 수출에도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서남해안에 주로 서식하는 상괭이는 매년 1000마리 이상이 희생되고 있고, 한국 바다에 남은 유일한 수염고래인 밍크고래 역시 매년 80여마리가 희생되고 있다. ■관련기사 “연간 고래 2000마리 죽음 방치하는 한국, 일본 남획에도 항의 어려워”

하자분쟁심의조정 건수

아파트 하자분쟁심의조정 접수 건수 국토교통부는 20일 열린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의 ‘아파트 등 공동주택 하자예방 및 입주자 권리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국토부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하심위)에 접수된 하자분쟁 건수가 2만495건에 달하는 등 하자 피해가 끊이지 않자 대책 마련에 나선 것이다. ■관련기사 “하자 없는 아파트 만들자” 입주자 사전방문 의무화

민주당 대선주자

민주당 주요 대선주자 지지율 리얼클리어폴리틱스가 지난 17일까지 주요 여론조사를 평균한 값에 따르면 바이든 전 부통령 지지율은 32.2%로 2위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15.2%)보다 두 배 이상 높다. 바이든 전 부통령은 러스트벨트(쇠락한 공업지역) 중 하나인 펜실베이니아 출신이고, 민주당 내에서 온건파로 분류된다. ■관련기사 [막 오른 ‘2020 미 대선’]민주당, 경선부터 치열…후보 24명 중 바이든 ‘독주’

5만원권 환수율

2019년 5월 현재 5만원권 위상, 5만원권 사용 형태, 5만원권 환수율 지난달 기준 시중에 유통되는 은행권 3장 중 1장은 5만원권이다. 금액 기준 98조3000억원으로 전체의 84.6%를 차지한다. 금액 기준으로는 2011년, 장수 기준으로는 2017년 이후 가장 많이 유통되는 지폐로 자리매김했다. 5만원권은 한때 발행액 대비 환수율이 25%대까지 떨어져 비자금으로 숨어 있는 것 아니냐는 논란도 있었지만 지난해 환수율이 66.6%까지 상승했다. ■관련기사 보안 기술 집약된 5만원권, 제작에 40일

난민 캠프 현황

2019 세계의 주요 난민 캠프 현황 유럽국들도 2015년 대규모 난민 유입 사태를 겪은 이후부터 난민을 ‘포용’하지 않는다. UNHCR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5개월간 지중해를 건너 유럽에 도착한 이주민은 총 2만7818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4만3299명)보다 36% 감소했다. 올 들어 지중해를 건너다 569명이 사망했다. ■관련기사 [내일 세계 난민의 날] 외딴섬으로, 떠돌이로…사라지는 난민촌, 갈 곳 잃은 난민들

국내 기업 매출액 증감

국내 기업 분기별 매출액 증감률 추이 업종별로 보면 제조업 매출이 3.7% 감소했고, 비제조업 매출도 0.7% 줄어들었다. 제조업에선 반도체가 포함된 기계·전기·전자업종의 매출이 9.0% 줄어들며 감소폭이 가장 컸다. 가구 및 기타(-4.2%), 금속제품(-4.1%), 목재·종이(-3.8%) 등의 매출도 하락세를 보였다. ■관련기사 ‘빨간불’ 들어온 기업경영

우체국 골드바 판매순위

우정사업본부 골드바 판매 상위 우체국 우정사업본부 집계 결과 골드바 매출 1위는 성남 분당우체국으로 3억9700만원어치가 판매됐다. 2위와 3위는 서울 양천우체국과 대전 둔산우체국으로 각각 3억300만원어치와 2억800만원어치를 팔았다. 그 뒤를 경기 파주우체국(2억600만원어치)과 대구 수성우체국(2억400만원어치)이 쫓고 있다. 분당구와 양천구, 수성구 등은 주민의 소득 수준이 높은 기초자치단체 중 하나다. ■관련기사 믿을 건 ‘금테크’…우체국 골드바 66억원어치 ‘불티’

불법촬영 불안감 설문

불법촬영 불안감 조사 서울시는 여성단체 나무여성인권상담소와 함께 지난달 만 19~59세 서울시민 1500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1031명(69%)이 불법촬영으로 일상생활에서 불안감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7일 밝혔다. 여성의 80%, 남성의 57%가 불안하다고 응답했다. 불법촬영에 대한 불안감이 큰 장소는 숙박업소(43%), 공중화장실(36%), 수영장이나 목욕탕(9%), 지하철(8%) 순이었다. ■관련기사 서울시민 69% “불법촬영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