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 시장 40배 성장

 

 

2018년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발표한 조사 결과에 다르면 국내 웹소설 시장은 2013년 100억원에서 2018년 4000억원 규모로 5년 만에 40배 이상 커졌다. <성균관 스캔들> <구르미 그린 달빛> <김비서가 왜 그럴까?> <저스티스> 등 인기 드라마의 원작도 웹소설이었다. 웹툰의 시장 규모(약 7000억원)보다는 작지만, 새롭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찾는 독자들이 몰리면서 성장세를 타고 있다.


다음과 네이버 등 대형 포털사이트나 ‘조아라’ ‘문피아’ 등 웹소설을 전문으로 하는 플랫폼도 자리를 잡았다. 남성 독자들이 좋아하는 판타지나 무협 장르 웹소설이 많은 문피아는 전체 이용자가 지난해 11월 90만명을 넘어섰다. 작가 수는 5만3000여명, 매월 약 900명의 신인들이 웹소설 작가에 도전하고 있다. 연재된 작품만 7만5000여종, 180만여편에 이른다. 매월 인기 상위 10개 유료작품의 경우 한 편당 평균 1만5000명이 구독한다.

 

 

 

■관련기사

 

한계 없는 상상력과 기발한 캐릭터들…대세가 된 ‘웹소설’ <경향신문 2020년 1월 11일>

'오늘의 뉴스 > 통계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설 차례상 비용  (0) 2020.01.17
여성 혐오표현 댓글  (0) 2020.01.16
웹소설 시장 40배 성장  (0) 2020.01.16
10세 미만 건물주 급증  (0) 2020.01.16
치주질환 환자 2천만명  (0) 2020.01.16
혈액보유량 '관심' 단계  (0) 2020.01.16
Posted by 경향신문 DB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