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기사와 댓글, 커뮤니티 게시글과 댓글을 분석해 대안을 내놓은 연구보고서가 최근 나왔다. 한국여성커뮤니케이션학회가 집필하고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발간한 <인터넷에서의 성차별적 혐오표현에 대한 심의방안 연구> 보고서다.

 

연구진이 지난해 7월 3주간 네이버·다음에서 조회 수 기준 상위 30위권에 오른 정치·사회·연예 기사 112개와 이 기사들에 달린 댓글 5600개를 수집·분석한 결과, 기사 5건에서 외모지상주의적 내용과 여성의 특성에 대한 고정관념이 드러났다.

 

성차별적인 내용이 담긴 댓글은 1679개로 전체 댓글의 30.0%를 차지했다. 성차별 대상은 성인여성이 62.5%, 성인남성이 8.1%로 여성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관련기사

 

[단독]성인여성 향한 ‘혐오표현’ 위험수위…커뮤니티에선 이성에 ‘적대감’ 극심

<경향신문 2020년 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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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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