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기관 성범죄경력자 적발

 

학교나 학원, 어린이집 등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에서 일하는 성범죄 경력자 108명이 정부 합동 점검에서 적발됐다.

적발된 성범죄 경력자는 사교육시설(30.56%)에 종사한 비율이 가장 높았고, 체육시설(23.15%), 경비업법인(11.12%)이 뒤를 이었다. 여가부는 “적발된 성범죄 경력자는 해임하고 운영자는 기관폐쇄 조치를 하고 있다”면서 “108명 중 91명은 퇴출했고, 나머지 17명도 곧 퇴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여가부는 이번 점검에서 적발된 성범죄 경력자 종사 기관의 명칭과 주소 등을 ‘성범죄자 알림e’(www.sexoffender.go.kr)에 공개했다.

 

■관련기사

 

성범죄자 108명, 학교·학원·어린이집서 일하다 적발 <경향신문 2020년 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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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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