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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통계뉴스 4307

구단별 평균 관중 수

2018~2019 구단별 평균 관중 수 변화 그러나 나머지 9개 구단은 모두 관중이 감소했다. 지난해 39경기에서 52만여명을 맞이했던 KIA는 이제 겨우 41만명을 넘기며 21% 감소율을 보이고 있다. 키움(-21%)과 KT(-23%)도 모두 20% 이상 관중이 감소했다. 9개 구단 중 삼성(-1%)과 두산(-7%)을 제외한 7개 구단의 홈 관중은 모두 두 자릿수 감소율을 기록 중이다. ■관련기사 야구 ‘흥행 적신호’, 관중 46만명 떠났다

사망한 이민자 수

사망한 이민자 수 멕시코 정부는 그동안 국경을 넘는 이민자들을 사실상 단속하지 않았지만,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중남미 이민자 행렬을 막기 위해 꺼내든 관세 압박에 대한 타협책으로 단속을 강화했다. 지난해 국경의 사막과 강을 넘다 사망한 이민자는 283명에 달한다. 미국 국경을 넘다 체포된 이민자는 올해 2월 7만6000명에서, 4월 10만9000명, 5월 14만4000명으로 늘었다. ■관련기사 리오그란데강의 비극

케이뱅크·카카오뱅크 비교

2019년 1분기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 경영실적 비교 2년 전 사업을 시작한 인터넷전문은행 1세대인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는 경영실적에서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올 1분기 기준 케이뱅크 회원수는 98만명, 카카오뱅크는 891만명이었다. 케이뱅크는 당기순손실 241억원을 기록하며 여전히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한 반면, 카카오뱅크는 2017년 7월 설립 후 6분기 만에 첫 흑자(66억원)를 기록했다. ■관련기사 산통 겪는 제3인터넷전문은행

국외여행 출국자 현황

국외여행 출국자 현황 (2013년~2017년), 국외여행 관련 소비자 피해구제 접수 현장 (2013년~2017년) 국내외 여행산업의 규모가 날로 커지면서 ‘온라인 여행예약 사이트(OTA·Online Travel Agency)’도 성업 중이다. 항공과 숙박, 렌터카 등 여행을 위한 필수상품을 한곳에서 비교하고 예약할 수 있어 편리하기 때문이다. 특히 해외 현지 상품을 다량 확보하고 물량공세로 가격을 낮춘 글로벌 OTA 사업자들의 영향력은 압도적이다. ■관련기사 [표지 이야기]믿는 여행예약 사이트에 발등 찍힌다

집배원 노동 시간

집배원 연간 노동시간 ‘집배원 노동조건 개선기획추진단’이 지난해 10월 발표한 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집배원 연간 노동시간은 한국 임금노동자 평균인 2052시간보다 700시간가량 많은 2745시간에 달한다. 추진단은 “과로사 해결을 위해 2020년까지 정규직 집배원 2000명을 늘려야 한다”고 권고했지만 정부는 권고안을 듣지 않고 있다. ■관련기사 집배원 동생 빈자리, 동료 일만 더 늘었다

지역별 소방서 거점

4~5월 지역별 소방서 최적 거점 경향신문은 비영리공공조사네트워크 ‘공공의창’과 2014~2018년 전국에서 발생한 산불 데이터를 분석해 가칭 ‘산불예방대응 거점소방서 지도’를 제작했다. 분석 결과 봄철 대형산불이 자주 일어나는 강원지역에서는 인제소방서가 거점소방서로서 최적으로 나타났다. 또 충북에서는 괴산소방서, 충남에서는 예산소방서가 최적지로 분석됐다. ■관련기사 [단독][‘산불 대응’ 소방서 지도] ‘산불 소방’ 최적거점은 ‘인제·괴산·밀양…’

연도별 스팩

연도별 스팩(SPAC·기업인수목적회사)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코스닥시장에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한 스팩은 11곳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5곳)보다 2배 이상 늘었다. 이 중 10곳이 상장심사를 통과했다. 증권가에서는 지금과 같은 추세라면 올해 신규 상장 스팩이 역대 최다(2015년 46건) 수준에 근접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관련기사 힘 못 쓰는 주식시장, 힘 받는 ‘스팩’ 투자

화재발생 분포

2014~2018년 화재발생 분포 25일 ‘공공의창’이 경향신문과 공동기획해 만든 ‘산불예방대응 거점소방서 지도’를 보면 충남에서는 서북부지역의 산불 발생 빈도와 밀도가 비교적 높게 나타난다. 남부지역에도 최근 5년간 산불 발생 지역이 고르게 분포한 형태다. ■관련기사 [단독][‘산불 대응’ 소방서 지도] ‘산불 소방’ 최적거점은 ‘인제·괴산·밀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