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계측검사 비용 의료기관별 백내장 진료를 위한 눈 계측검사 비용 특히 작은 규모인 의원급 병원에서 진료비 차이가 심했다. 의원급에서 백내장 수술 시 수정체를 대체해 시력을 교정하는 ‘조절성 인공수정체’ 진료비가 50만원에서 320만원까지 6배, 초음파 검사비는 1만원에서 120만원까지 120배 차이가 났다. ■관련기사 의원급 병원 백내장 진료비 최대 173배 차이…“보험 사기” 오늘의 뉴스/통계뉴스 2019.07.05
동물실험 사용된 동물 수 국내에서 동물실험에 사용된 동물 수 농림축산검역본부가 지난달 발표한 실험동물 실태 보고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에서 사용된 실험동물 수는 372만7163마리로 전년도와 비교해 20.9% 증가했다. 실험동물 수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이들의 스트레스와 고통을 덜어줄 제도적 장치는 아직 미비한 실정이다. ■관련기사 “정확한 데이터 얻기 위해서라도 아픈 동물로 실험하면 안됩니다” 오늘의 뉴스/통계뉴스 2019.07.05
역대 반기별 수출액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역대 반기별 수출액 기획재정부는 지난 3일 발표한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에서 미·중 무역분쟁 장기화 등 대외여건 악화로 올해 수출이 전년보다 5%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18년 하반기 월평균 수출액은 513억7000만달러였고 2019년 상반기 수출액은 월평균 452억6000만달러였는데, 이 추세만 그대로 이어져도 하반기 수출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1.9% 감소하게 된다는 분석이다. ■관련기사 수출, 하반기 두 자릿수 감소 우려…‘저성장’ 기조 지속된다 오늘의 뉴스/통계뉴스 2019.07.05
수입 승용차 동향 올 상반기 수입 승용차 판매 동향, 올 상반기 연료별 수입 승용차 판매 4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가 집계한 올해 1~6월 수입승용차 판매 실적을 보면 도요타, 렉서스, 혼다 등 일본 브랜드는 지난해 상반기보다 10.3%(2197대) 더 팔려 전체 3~5위를 차지했다. 이는 독일차(-34.2%)를 비롯해 수입차 전체로 22.0%(3만795대)나 더 적게 판매된 점과 대조된다. ■관련기사 ‘가속’ 일본차, 불매운동에 ‘감속’할까 오늘의 뉴스/통계뉴스 2019.07.05
탈모 허위광고 조사 탈모 허위광고 조사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올해 2분기 동안 탈모 치료·예방 효과를 광고하는 식품과 의약품, 화장품 웹사이트들을 점검한 결과 ‘하이모 자연건강사업부’ 등 58개 업체, 2248건의 위반 사례를 적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식약처는 또 탈모 관련 건강기능식품들 중 의약품으로 오인할 수 있는 광고 204건도 적발했다. 원재료 효능·효과 등을 기만한 광고 225건도 확인했다. ■관련기사 ‘머리 난다’ 광고 2248건이 허위·과장 오늘의 뉴스/통계뉴스 2019.07.04
성범죄 처리현황 형사공판 사건 성범죄 처리현황 송기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공개한 ‘2015~2017년 형사공판 사건 성범죄 처리현황’에 따르면, 2016년부터 지난해 7월까지 보통군사법원에 회부된 성폭력특례법 위반 사례 중 카메라 이용 촬영 범죄는 77건이었다. 이 가운데 벌금형이 70건(91%)에 달했으며, 벌금 평균액은 약 325만원이었다.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이 2017년 1~12월 서울 관할 법원에서 동일 범죄 1심 판결문 360건을 분석한 결과 벌금형 선고 비율은 54.1%였다. ■관련기사 [단독]‘여성 불법촬영’ 현직 수의장교…피해자들 “군 법정 믿어도 되나” 오늘의 뉴스/통계뉴스 2019.07.04
경제지표 증감률 전망치 정부의 2019년 경제지표 증감률 전망치 정부는 3일 발표한 ‘2019년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을 통해 올해 성장률을 2.4∼2.5%로 전망했다. 지난해 12월 제시한 전망치(2.6~2.7%)를 하향 조정한 것이다. 정부가 성장률 전망치를 낮출 것이라는 예상은 꾸준히 제기돼왔다. 국제통화기금(IMF)은 지난해 10월 올해 세계경제 성장률을 3.7%로 제시했지만 올 1월에는 3.5%로, 4월에는 3.3%로 각각 낮췄다. ■관련기사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세계 경기 둔화·반도체 부진…추경 안되면 0.1%P 더 떨어져 오늘의 뉴스/통계뉴스 2019.07.04
KT·NC 순위 및 전적 KT-NC의 순위·상대전적 비교 유한준은 “FA가 돼서 KT에 왔는데 계속 꼴찌를 해서 죄책감이 컸다”며 계약 기간 마지막 해, 최고참임에도 주장을 맡은 이유를 설명했다. KT가 최근 9경기에서 7승1무1패를 하는 사이 유한준은 3번의 결승타를 쳤고 타율 0.486 4홈런 11타점으로 대활약하며 팀의 상승세에 앞장서고 있다. ■관련기사 승승장구 마법사 뚝심·자존심·욕심 “심봤다” 오늘의 뉴스/통계뉴스 2019.07.04
한·일 무역규모 일본 의존도 높은 상위 5개 품목 수입 금액 지난 2일 무역협회에 따르면 2018년 기준 한·일 간 무역규모는 대일 수출 305억달러, 수입 546억달러로 851억달러에 이른다. 한국의 무역 적자는 241억달러다. 이 가운데에서 무역 적자가 가장 큰 품목은 반도체 제조용 장비이고 이어 시스템반도체, 일부 철강 제품, 석유화학, 플라스틱 제품 등의 순이다. ■관련기사 철강·화학업계로 규제 확대될까 ‘긴장’ 오늘의 뉴스/통계뉴스 2019.07.03
한·일 GDP 격차 전체 수출 중 대일본 수출 비중 추이, 한·일 국내총생산(GDP) 격차 한 세대(30년) 만에 한·일 간 경제격차는 크게 축소됐다. 세계은행 자료를 보면 1988년 일본의 국내총생산(GDP)은 3조720억달러로 한국(1960억달러)보다 15.6배나 컸다. 그러나 2008년 일본 5조380억달러, 한국 1조20억달러로 양국 GDP 격차가 5.0배로 축소되더니, 지난해에는 3.1배(일본 4조9710억달러, 한국 1조6190억달러)까지 줄어들었다. ■관련기사 한국에 경제 주도권 뺏길라…‘투키디데스의 함정’ 빠진 일본 오늘의 뉴스/통계뉴스 2019.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