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가격대별 공동주택
공시가격 시세 반영률,

2019년 지역별 공동주택 시세 반영률,
2019년 가격대별
단독주택 공시가격 시세 반영률

 

참여연대에 따르면 공동주택과 단독주택 모두 고가일수록 현실화율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3억원 이하에 거래된 공동주택의 현실화율은 69.5%지만 3억원 초과~6억원 이하는 66.7%, 6억원 초과~9억원 이하는 64.2%로 주택 가격이 높을수록 점차 낮아졌다.

■관련기사
[단독]집 비쌀수록 공시가 현실화율 낮아, 고액 자산가 보유세 부담 덜어줬다  <경향신문 2019년 10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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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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