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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통계뉴스 4307

자영업자 수

자영업자 수 증감 추이 지난 5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9년 8월 비임금근로 및 비경활인구 부가조사 결과’를 보면 지난 8월 기준 고용원이 있는 자영업자는 153만5000명으로 1년 전보다 11만6000명(7%) 감소했다. 전체 자영업자의 수(679만9000명)가 1만9000명 줄어든 가운데 고용원 없는 자영업자(412만7000명)는 지난해보다 9만7000명(2.4%) 증가했다. ■관련기사 ‘나 홀로 영업’ 412만명

특례 상장사 스톡옵션

올 상반기 코스닥 특례 상장사 스톡옵션 부여 현황 제약·바이오 업종 특례 상장사 36곳은 임직원에게 모두 스톡옵션을 부여했다. 주식 수는 3342만주로 전체의 85.1%를 차지했다. 제약·바이오 업종의 스톡옵션 부여 비중은 2015년 98.7%를 기록한 후 2017년까지 90%대를 유지하다 2018년 86%로 떨어졌다. 올해 상반기는 79.7% 수준을 보였다. ■관련기사 그들만을 위한 ‘특례 상장사’

국내 카드사 실적

국내 카드사 분기별 승인실적 현황 지난 5일 여신금융협회가 발표한 ‘2019년 3분기 카드 승인실적 분석’을 보면 올해 3분기 전체 카드 승인금액과 건수는 216조6000억원과 56억4000만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5.5%, 8.3% 증가했다. 이 중 개인카드 승인금액과 건수는 178조7000억원, 53억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2%, 8.3% 늘었다. ■관련기사 카드사,수수료 인하해도 순익 36%까지 증가

편두통 환자 실태

편두통 환자의 진단·치료 실태, 그리고 삶의 질 대한두통학회(회장 조수진)가 11개 대학병원·종합병원 신경과 내원 편두통 환자 20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편두통 환자의 삶의 질 실태’ 조사 결과 국내 편두통 환자들은 평균적으로 한 달에 12일 이상 두통을 경험하며 일상생활에 심각한 장애를 받지만, 제대로 된 진단을 받기까지는 평균 10.1년의 기간이 소요되는 것으로 드러났다. ■관련기사 편두통 환자 40% “11년간 참고 살았다”

한국 경제성장률 변화

한국 경제성장률 및 물가상승률 변화 한국의 성장률은 1991~1997년 평균 8%에서 2001~2008년 4.9%, 2010~2018년에는 3.4%를 기록했다. 특히 잠재성장률이 낮아지고 있다. 잠재성장률은 자본과 노동의 완전고용이 일어날 경우를 전제로 한 성장률로, 경제의 기초체력을 나타내는 개념이다. ■관련기사 ‘R의 터널’ 나오면 ‘J의 늪’ 빠져드나

지방자치단체 순세계잉여금

기초·광역자치단체가 쓰지 못하고 남긴 예산, 지난해 세출 대비 순세계잉여금 비율이 높은 지방자치단체 기초자치단체 20곳은 순세계잉여금이 세출의 3분의 1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 과천시가 세출 대비 순세계잉여금 비율이 82.1%로 가장 높았다. 이어 경기 안산시(56.7%), 경기 시흥시(52.4%), 서울 강남구(51.9%), 전남 무안군(51.6%) 순이다. ■관련기사 지방정부, 안 쓰고 넘긴 예산 작년 69조…“적극 지출 땐 경기둔화 방어 도움됐을 것”

중고차 시장 인식

중고차 시장에 대한 인식 조사 결과 응답자의 76.4%는 중고차 시장에 대해 부정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었다. ‘약간 불투명·혼탁·낙후’라고 답한 비율이 45.7%로 가장 많았고 ‘매우 불투명·혼탁·낙후’가 30.7%로 뒤를 이었다. 반면 ‘(약간·매우)투명·깨끗·선진화’ 등 긍정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는 응답자는 17.5%에 불과했다. ■관련기사 중고차 시장 국민 76.4%가 “불투명하고 낙후됐다”

인삼 재배면적 현황

지역별 인삼 재배면적 변동 현황 통계청의 농림어업총조사 자료를 보면, 금산군의 인삼 재배면적은 2005년 2210㏊에서 2015년 1502㏊로 감소했다. 같은 기간 경기 이천시의 인삼 재배면적은 308㏊에서 510㏊로 증가했고, 강원 홍천군도 388㏊에서 836㏊로 늘었다. ■관련기사 [한반도 온난화로 ‘농작물 지도’가 바뀐다](3)고온 피해 겪는 금산 인삼농사, 강원 산간으로 재배지 이동

학령인구 감소추이

대학 공유 네트워크 구축방안, 대학 입학정원 대비 학령인구 감소추이 현재 정부가 수도권 주요 대학을 염두에 두고 진행하는 대입제도 개편 논의가 지속 가능하지 않다는 비판도 나온다. 교육부는불과 5년 뒤인 2024년이 되면 대학 입학정원에 비해 신입생이 12만4000명 부족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관련기사 [입시 개편을 넘어](3)대학 서열화 ‘악순환의 고리’ 끊을 해법은 ‘대학 통합’

D램 반도체 가격

D램 반도체 가격 추이 지난 3일 전 세계 반도체 시장조사업체인 D램 익스체인지의 10월 조사결과를 보면, PC향(向) 범용 D램 제품인 ‘DDR4 8Gb 1Gx8 2133㎒’의 평균 고정거래가격(공급가격)은 9월보다 4.42% 하락한 2.81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2016년 6월(2.94달러) 이후 최저치이다. 올해 1월(6.00달러)과 비교하면 반토막이 난 셈이다. ■관련기사 또 바닥 뚫은 D램 값…회복 시기도 불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