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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파 인체보호기준

한국과 주요국가의 전자파 인체보호기준 및 산업현장의 전자파 노출 수준 비교 하지만 다수 선진국은 과학적으로 완전히 규명되지 않았다고 해서 전자파의 위해성 자체를 부정할 수는 없으며, 잠재적인 위험을 방지해야 한다는 입장에서 사전예방주의적인 규제조치를 취하고 있다. 선진국 정부와 지자체 중에는 낮게는 0.2uT부터 높게는 15~20uT 기준치를 건물이나 설비, 주택 등에 적용하는 경우가 많다. ■관련기사 [슬기로운 전자파 생활](1)헤어드라이어 머리에 바짝 대니 전자파 위험 기준치 넘었다

가전제품 전자파

가정에서 사용되는 가전제품 전자파 측정 결과 전자레인지의 경우 음식을 넣고 가동한 후 바로 앞에 서서 기다릴 상황을 가정해 전자파를 측정한 결과 133.55uT가 나왔다. 에어프라이어는 음식을 조리하는 동안 기기 바로 위에서 전자파를 측정한 결과 508.034uT라는 높은 수치가 기록됐다. ■관련기사 [슬기로운 전자파 생활](1)헤어드라이어 머리에 바짝 대니 전자파 위험 기준치 넘었다

이주민 의료지원 건수

2009~2018년 이주민 대상 진료과별 의료지원 건수(상위10개) 진료과별로는 산부인과가 37%(1020건)로 가장 많았다. 대다수 이주여성들이 임신·출산 시 공공 영역에서 충분한 의료 서비스를 받지 못한다. 소아청소년과(9%·267건)는 두 번째로 많이 지원받은 항목이다. 빈곤한 이주민들은 임신 후 산전관리를 받지 못하고 유산과 사산, 조산 등 합병증으로 이어진다. ■관련기사 [단독]‘의료 사각’ 미등록 이주민 ‘산부인과 진료’ 가장 절실

판사 상대 청원 현황

최근5년간 전국 판사 상대 진정 청원 현황 6일 백혜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법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판사의 부적절한 언행과 관련해 법원행정처 윤리감사관실에 접수된 진정은 2014년 8건, 2017년 23건, 2018년 19건, 2019년(7월까지) 12건 등 88건이다. ■관련기사 [단독]호통·모욕 ‘막말 판사’…5년간 진정·청원 88건, ‘주의’ 2건뿐

학종 실태조사 결과

2019학년도 자소서·추천서 기재금지 적발에 대한 처리 교육부가 지난 5일 발표한 13개 대학의 학생부종합전형(학종) 실태조사 결과를 놓고 교육계 안팎에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교육부는 고교나 학생의 학종 서류 편법 기재나 대학 측의 관리 부분에서 일부 문제점을 찾아냈지만, 이 같은 문제가 학종 비리로 연결됐는지 여부 등은 밝혀내지 못했다. ■관련기사 ‘맹탕’ 학종 실태조사, 해석은 아전인수…정시 확대 논란 확산

삼성전자 주가 추이

삼성전자 주가 추이, 삼성전자 영업이익 추이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1.14%(600원) 오른 5만33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는 종가 기준으로 지난해 5월4일 액면분할한 이후 최고가를 기록했다. 장중 한때 5만3500원까지 올라 이틀 연속으로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관련기사 삼성전자 ‘5만3300원’…액면분할 기준가 뚫었다

공공임대 관련 통계

공공임대 관련 통계 2017년 기준으로 LH(중앙정부)와 지방도시공사(지자체) 공공임대 재고 물량을 비교해 보면 격차가 크다. 공공임대 중 비중이 가장 큰 국민임대를 기준으로 비교하면 쉽게 드러난다. 대구는 LH 물량(1만9635가구)과 지방공사 물량(146가구)이 100배 이상 차이가 났다. 경기도 역시 LH가 20만6526가구를 공급할 때 지방공사는 3741가구만 책임졌다. ■관련기사 [공공임대주택-구멍뚫린 복지(6)]‘공급량 맞추면 그만’이 아니라 ‘누가 어찌 사나’도 살피자

고교 소재지별 대학 현황

고교유형별 학종 지원 학생의 13개 대학 합격률, 각 전형 내 고교 소재지별 합격자 비중, 자소서·추천서 기재금지 적발 13개 대학의 고교 소재지별 합격자 현황을 보면 읍·면 거주 학생의 경우 전체 합격자 중 15.0%가 학종, 10.9%가 교과전형으로 각각 합격했다. 수능(8.6%)과 논술(3.9%) 합격 비중은 상대적으로 낮았다. 대도시에서 중소도시로 갈수록 학종 합격자의 비율은 역으로 더 높아진다는 결과도 확인됐다. ■관련기사 대학들, ‘고교별 진학률’ 학종 서류평가 때 활용한 정황

2019년 성장률 변동

국제통화기금이 전망한 2019년 성장률 변동 국제통화기금(IMF)은 지난달 발표한 세계경제전망에서 올해 독일 경제성장률이 0.5%에 그칠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해 10월 당시 예상했던 성장률 1.9%보다 1.4%포인트나 낮춘 것이다. 다른 수출 주도형 국가들도 큰 폭의 성장률 하향 조정을 피하지 못했다. 싱가포르는 2.5%에서 0.5%로 떨어졌고, 홍콩은 2.9%에서 0.3%로 2.6%포인트나 전망치가 낮아졌다. ■관련기사 [긴급 진단]독일, 올해 성장률 0.5% 전망 ‘쇼크’…수출·교역 기반 국가들, 끝없는 경기 하강

국내 기업 성장 추이

국내 기업 성장·수익성 추이 분석에 따르면 영업활동을 통해 창출한 수익으로 금융비용을 부담할 수 있는 정도를 뜻하는 ‘이자보상비율’이 100% 미만인 기업이 35.2%로 3곳 중 1곳이 넘었다. 지난해 기업의 매출액증가율은 4.0%에 그치면서 전년(9.2%)에 비해 반토막난 것으로 나타났다. 총자산증가율도 5.8%로 전년(7.6%) 대비 줄었다. ■관련기사 ‘좀비 기업’ 사상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