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1~2019년 조혼인율 추이

 

 

지난해 혼인율이 통계작성 이래 가장 낮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결혼을 제일 많이 하는 30~34세 남성과 25~29세 여성 각각에서 혼인 건수가 가장 많이 줄었다.

결혼을 필수로 생각하는 인식이 낮아지는 상황에서 결혼에 따르는 경제적 부담도 커지는 영향 등이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통계청이 19일 발표한 ‘2019년 혼인·이혼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조혼인율(인구 1000명당 혼인 건수)은 전년 대비 0.3건 감소한 4.7건으로 1970년 통계작성 이래 가장 낮았다. 전체 혼인 건수는 23만9159건으로 전년보다 7.2% 줄었다. 혼인 건수 감소율은 2000년(-7.9%) 이후 가장 컸다. 혼인 건수는 2012년부터 8년 연속 감소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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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혼인율,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낮아 <경향신문 2020년 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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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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