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종료 후 수입 기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올해 4월까지 취소되거나 연기된 현장 예술 행사가 2500여건에 피해액은 500억원이 넘는 것으로 추산됐다. 사람들이 모이는 공연장이나 미술관을 기피하는 분위기가 이어지면서 문화예술인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는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회원협회 10곳과 연합회·지회 156곳 등 전체 회원 130만명을 대상으로 긴급조사를 시행해 ‘코로나19 사태가 예술계에 미치는 영향과 과제’ 보고서를 18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으로 올해 1~4월 사이 예정된 공연·전시 2511건이 취소나 연기된 것으로 집계됐다. 피해 금액은 523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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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전시 취소 2511건…‘코로나19’ 피해 523억

<경향신문 2020년 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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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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