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I 유가 추이

 

 

국제유가가 18년 만에 최저 수준까지 추락하며 배럴당 10달러선을 눈앞에 뒀다. 초저유가 국면이 한동안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한국경제에 부담 요인이 될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

18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날보다 배럴당 6.58달러(24.4%) 내린 20.37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올해 고점이었던 1월 초 배럴당 63달러에서 두 달 만에 3분의 1 토막이 난 것이다. 런던 ICE선물거래소의 5월물 브렌트유는 배럴당 6.58달러(13.4%) 하락한 24.88달러, 두바이유는 2.57달러(9.1%) 하락한 28.26달러를 기록했다. 브렌트유는 2003년 5월8일, WTI는 2002년 2월20일 이후 최저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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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2020년 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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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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