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연패의 역사

 

 

프로축구 전북 버팔로는 한국 축구사에서 서글픈 추억의 이름으로 남아 있다. 이 땅에 프로축구 팀이 7개에 불과했던 1994년, 최초의 호남 연고 구단으로 창단했으나 재정난으로 그해 바로 문을 닫았다. 버팔로가 남긴 것은 황소가 축구화를 신은 채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운 마스코트와 앰블럼 그리고 치욕의 기록이었다. 당시 버팔로는 9월10일 포항제철전 패배를 시작으로 11월12일 일화와의 최종전까지 내리 10경기를 졌다. 20여년의 세월이 흘러 추억 속의 버팔로가 축구팬들 기억 속에 다시 떠오르고 있다.

 

 

 

 

 

■관련기사

프로축구 ‘흑역사’ 전북 버팔로 김기복 전 감독이 인천 선수들에게 "사력을 다해 싸워 팀과 자신을 구하라"

<경향신문 2020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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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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