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위원이 보는 KBO 신인왕 1순위

 

2017시즌부터 KBO리그에서는 ‘순수’ 신인들이 신인왕을 차지했다.

2017년 이정후(키움)가 신인왕을 차지했고 2018년에는 강백호(KT)가 바통을 이어받았다. 지난해에도 고졸 신인 LG 정우영이 다른 후보들을 제치고 새 얼굴 중 으뜸이 됐다.

올 시즌에도 1년차 신인들이 대세다. 이미 1군 전력의 축이 되고 있는 선수들이 나타나고 있다. 이에 4시즌 연속 순수 신인들이 신인왕을 차지할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 프로야구 현장을 다니는 해설위원들은 LG 이민호(19)와 KT 소형준(19) 등 두 우완 선발투수에게 먼저 시선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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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강속구’ 이민호냐, ‘경기 운영 능력’ 소형준이냐

<경향신문 2020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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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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