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예탁금 추이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연일 경신하며 가보지 않은 길에 들어섰다. 코로나19 충격을 극복하기 위해 시중에 풀린 유동성이 증시로 몰려들면서 지수를 끌어올렸다. 코로나19 사태 초기 ‘동학개미’들이 증시에 뛰어들면서 위기를 떠받쳤고, 최근 들어서는 달러 약세에 베팅하고 있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한국시장에 몰리면서 사상 최고치를 만들었다.

한국뿐만 아니라 미국 다우지수도 사상 처음 3만선을 돌파하는 등 전 세계 자산시장이 활황이다. 그러나 한편에서는 코로나19의 충격으로 실물경제는 여전히 불확실성이 높아 자산시장으로의 유동성 쏠림이 심해지고 있다는 우려도 지속된다.





■관련기사

‘동학개미의 힘’ 코스피 2600시대   <주간경향 2020년 12월 7일>

'오늘의 뉴스 > 그래픽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코로나19 확진자 수능응시  (0) 2020.12.02
전주 식당 코로나19 감염경로  (0) 2020.12.02
투자자예탁금 추이  (0) 2020.12.02
공공임대주택 공가 현황  (0) 2020.12.02
1인 가구 삻의 만족한 점  (0) 2020.12.02
토트넘 리그 득점& 도움  (0) 2020.12.01
Posted by 경향신문 DB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