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추경 사업

 

 

코로나19 추가경정예산(추경)이 11조7000억원 규모는 유지하면서 취약계층과 대구·경북 지역에 대한 지원을 정부안보다 확대하는 쪽으로 짜였다. 이에 따라 저소득층은 한시적으로 건강보험료를 절반만 내며 부담을 덜게 됐다. 질병과 휴·폐업으로 일하기 힘든 위기가구에 2인 기준 매달 약 80만원을 지급하는 긴급복지지원 예산이 2000억원 신설되며 힘이 실렸다. 대구·경북 지원 예산은 1조원 늘었다. 특별재난지역 내 소상공인들은 전기료 절반을 감면받고, 확진자가 다녀가 영업에 타격을 입은 점포는 3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관련기사

[‘코로나19’ 확산 비상]대구·경북 소상공인 전기료 절반 감면…휴·폐업 점포 지원도

<경향신문 2020년 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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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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