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종합 대책

 

 

정부는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 신종 코로나 대응 관계장관회의에서 신종 코로나 발원지인 중국 후베이(湖北)성을 최근 14일 이내(1월21일 이후)에 방문한 적이 있는 모든 외국인의 입국을 4일 0시부터 전면 금지하기로 했다. 후베이성 이외 중국 지역을 다녀온 경우에는 입국은 허용되지만, 사업장, 어린이집, 산후조리원 등 집단시설 근무자는 14일간 업무에서 배제키로 했다. 내국인 경우, 입국은 허용되지만 잠복기인 14일간 국내에서 자가격리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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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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