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외부인사 영입

 

 

4·15 총선을 앞두고 여야가 ‘인재 영입’이란 이름으로 외부인사 영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은 19일까지 각각 외부인사 10명을 새로 영입했다.

여야 구분 없이 보다 젊은 얼굴, 남다른 사연을 가진 인물들을 앞세운다. 외부인사 영입으로 달라진 모습을 선보이고, 표심까지 얻겠다는 계산이다. 그러나 선거철 영입경쟁의 반복일 뿐이라는 비판은 여전하다. 반짝 영입한 인물들 중 총선 이후 몇 명이나 제 역할을 할 수 있을지 회의적이라는 시각도 많다.

 

 

 

 

 

■관련기사

 

여야, 4·15 총선 ‘인재 영입’ 중간 점검…민주당 ‘청년’ 주력·정책 부족, 한국당 ‘헛발질’ 후에도 인물난

<경향신문 2020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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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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