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보는 2030년
스마트도로 주요 모습

 

 

전략안에 따르면 국토부는 도로 위를 달리는 전기차를 실시간으로 무선 충전하는 기술 개발에 나선다. 도로 바닥에 전기공급 시설을 갖추고 자기장 등을 통해 차량에 전기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도로가 전기차의 무선충전기 역할을 하게 되는 셈이다.

■관련기사
전기차 쌩쌩 달리며 무선 충전 2030년 스마트도로망 깔린다  <경향신문 2019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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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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