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두산 VS 키움 마운드 비교

 

키움 선발 역시 에이스 브리검을 제외하고는 5이닝 이상 버틴 투수가 없다. 그러나 계투진을 매 경기 몽땅 투입하는 독특한 전략으로 승리하고 있다. 두산 역시 선발 강팀이다.

20승을 거둔 ‘3관왕’ 린드블럼과 함께 국내 최고 우완으로 올라선 이영하(17승)를 앞세우는 두산은 후랭코프(9승), 유희관(11승)까지 4선발을 채워 한국시리즈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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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불펜의 습격, 두산 선발은 막아낼까  <경향신문 2019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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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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