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vs 키움 사령탑 비교

 

벤치의 경험 면에서 여유 있는 쪽은 두산이다. 2015시즌부터 두산을 이끌고 있는 김태형 감독은 부임 후 올해까지 5년 연속 한국시리즈에 진출하며 수많은 단기전 노하우를 쌓아왔다.

이에 반해 2017년 사령탑 이력을 시작한 장정석 감독은 올해가 첫 한국시리즈다. 그러나 사기와 분위기 측면에선 키움도 두산에 뒤지지 않는다.

 

■관련기사
‘베테랑’의 낙승일까, ‘파죽지세’ 첫승일까…한국시리즈 첫 서울팀 간 맞대결  <경향신문 2019년 10월 21일>

'오늘의 뉴스 > 그래픽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감귤류 재배면적  (0) 2019.10.22
이정현 출전 기록  (0) 2019.10.22
두산·키움 사령탑 비교  (0) 2019.10.21
두산·키움 마운드 비교  (0) 2019.10.21
스마트도로 예상도  (0) 2019.10.21
플라스틱 프리 실천법  (0) 2019.10.21
Posted by 경향신문 DB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