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프리,
작은 것부터 실천해볼까요!

 

 

알맹프로젝트는 ‘주동자’ 고씨를 포함해 망원동 주민 7명이 처음 시작했고, 지난 9월부터는 2기 ‘알짜(알맹이만 원하는 자)’ 10명이 활동 중이다. 공무원, 간호사, 셰프, 취업준비생 등 직업도 각각이며 나이도 20~40대로 다양하다.

이들은 에코백을 모아 시장에 나눠주고, 장바구니를 사용하는 이들에게 마포구 지역화폐(모아)를 지급하는 등 꾸준히 ‘알맹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관련기사
‘쓰레기 덕질’하는 환경 활동가 고금숙씨 “플라스틱 프리 운동은 쓰레기가 되지 않는 삶이죠”  <경향신문 2019년 10월 19일>

 

'오늘의 뉴스 > 그래픽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두산·키움 마운드 비교  (0) 2019.10.21
스마트도로 예상도  (0) 2019.10.21
플라스틱 프리 실천법  (0) 2019.10.21
국내 디플레이션 구조  (0) 2019.10.21
윤석열 주요 발언  (0) 2019.10.18
신동빈 주요 혐의  (0) 2019.10.18
Posted by 경향신문 DB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