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삼성 VS FC서울 라이벌전

 

 

수원 삼성과 FC서울의 라이벌전인 ‘슈퍼매치’는 K리그를 대표하는 상품이었다.

슈퍼매치의 전성기였던 2007년 K리그 첫 맞대결에선 서울월드컵경기장에 무려 5만5397명의 관중이 들어찼다.

국제축구연맹(FIFA)도 세계 7대 더비(라이벌전)의 하나로 슈퍼매치를 손꼽던 그 시절에는 두 팀의 만남을 ‘별들의 전쟁’으로 표현하는 데 아까움이 없었다.

김남일과 송종국, 이운재 등 2002 한·일 월드컵 4강 멤버들이 수원의 승리를 이끄는 선봉장이었다. 서울은 ‘쌍용’이라 불리던 이청용과 기성용 그리고 박주영 등 차세대 태극전사들이 맞섰다. 자연스레 두 팀의 맞대결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승패 하나에 우승컵의 향방이 갈린다는 기대감으로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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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서울 ‘서글픈 슈퍼 매치’ “우리가 어쩌다가 이렇게 됐나…”

<경향신문 2020년 7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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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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