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잔여경기 일정

 

4개월 만의 공격포인트 사냥으로 건재를 알린 손흥민(28·토트넘)이 강행군을 시작한다. 토트넘의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운명이 결정될 승부처다.

손흥민은 3일 오전 2시 영국 셰필드의 브라몰 레인에서 셰필드 유나이티드와 2019~202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 원정경기에 출격 대기한다. 손흥민에겐 쉽지 않은 여정이 시작된다. 지난달 24일 웨스트햄전 이후 9일 만에 경기를 치르는 토트넘은 셰필드전을 시작으로 16일간 6경기를 치른다. 7일 에버턴을 상대한 뒤 10일 본머스, 13일 아스널, 16일 뉴캐슬, 18일 레스터시티까지 만난다. 2.6일마다 경기를 치르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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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마다 1경기…‘손’ 쉴 틈 없는 일정에 토트넘의 운명 걸렸다

<경향신문 2020년 7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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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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