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임직원 생활수칙

 

 

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확산하며 해외에서 유입되는 확진자가 증가 추세를 보이자 삼성전자가 임직원들에게 지키도록 당부한 생활수칙 중 하나다. 또 삼성전자는 스마트폰이나 가전제품 판매 거점인 해외 체험매장 문을 잇달아 닫는가 하면,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한 일부 국가에서는 공장 가동까지 중단하는 초강수로 ‘피해 최소화’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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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이유 있는 잔소리’
<경향신문 2020년 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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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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